(1D20+2) > 17[17]+2 > 19 [편집 완료]
바사삭
시간이 되었습니다
잡담 탭에서 출석 확인하겠습니다
치킨님 자리에 계신가요?
좋습니다 그럼
~~~~세션을 시작합니다~~~~
XXXX년 XX월 XX일, 바르데메오 왕국과 메데트란 왕국 접경지의 한 농장...
여느 때처럼 평화로운 가운데, 닭장의 닭들은 아무 생각없이 고개를 까딱이며 바닥을 콕콕 쪼아댑니다.
꼭 꼬꼮 꼮 꼭꼭꼭꼭
꼬꼭 꼭 꼭....
(콕콕콕콕)
모이를 먹소 늘 같은 색상들의 같은 맛 까지.
좋은 아침이오, 마지 동무!
콕 콕
아니다 꼬꼬 날마다 새로운 맛 그것이 모이
꼬꼬꼬꼬...꼬꼬댁~~!!
젠장, 이 사료! 너무나 맛있잖아! 더욱 많이 줘!
소인은.....닭이...아니...(콕콕)
호오, 한 수 배웠소 친구
그러고보니 꼬꼬...오늘따라 주인이 늦는다 꼬꼬...
(계속 모이를 쪼면서 의외로 맛있게 먹습니다)
닭장에 들어올 시간이 한참 지났다꼬꼬!
새로운 날을 맞으니, 당신들도 마치 처음 보는 얼굴 같구려.
조심하시게, 동무들. 오늘은 또 누굴 끌고갈지 모르니까.
살바도르 꼬꼬! 주인은 끌고가지 않는다꼬꼬!
주인이랑 손잡고 나가면 꼬꼬!
좋은일이 가득하다 꼬꼬꼬꼬!!
오늘도 주인이 늦는건 분명...
마지 동무, 정신 차리시오!
"돈까쓰" 먹으러 갈 준비를 하느라 늦는게 분명하다꼬!!!
꼬!!! 꼬댁~~!!
여태껏 주인과 같이 간 동무들이 왜 안돌아오는 거라 생각하오?
오오....! "돈까쓰".....! [편집 완료]
꼬꼬꼬꼬...그건 당연하다 꼬꼬...
돈까스 가게에서 돈까스를 먹고있는거다 꼬꼬...
마지도 어서 돈까스를 먹고싶다꼬꼬댁~!
(돈까스라는 말에 입에서 침을 흘립니다)
돈까스...? 그것은 마치 모이들이 한데 어우려져 바삭하고 촉촉하게 튀긴 요리가 아니요?
바로 그거다 꼬꼬!
그 악랄한 부르주아지의 말에 속지 말게나, 동무들!
겉은 바사삭 속은 육즙이 질질 이게 돈까스
이 기회를 놓칠 수 없소!
육즙이 질질 그걸 바라보는 내 침도 질질질
평정을 유지해야 하지만..... 돈까스는.... 못먹은지 너무 오래되었소.....
겉은 바사삭. 속은 육즙이 촉촉. 으윽 머리가..
좋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돈까쓰"에 관해 생각하던 사이.
동무들을 살리기 위해 서류 조작까지 한 나의 노력을 헛되게 하지 말게나!
엣, 누가 온 것 같소.
?? 누가 닭장을 두드린다꼬!
이 소리는...?
틀림없이 주인이 왔을거다꼬꼬!
꼬꼬댁!! 돈까스!!
이건 모이를 더 주려는 주인의 두들김이 틀림 없소.
잇츠 돈까쓰 타임~!!
노크소리가 너무나 시끄럽게 나고있구나.
당장 의심 하나 없이 문을 여는 것은 어떻겠소?
암탉 마지는 신이 나서 푸드덕푸드덕 폴짝폴짝 뜁니다.
마지 동무, 멈추시오!!!!
문! 어서 열어야한다 꼬꼬!
걸쇠를 풀어야한다꼬!!
그치만... (걸쇠를 바라보자...)
주인! 분명 돈까스 들고오느라 문 못연다꼬꼬! 우리가 열어야한다꼬꼬!!
@수면 주문을 써도 될까요?
좋습니다.
수면 주문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ㅣ
수면 주문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닭장의 나무벽을 두들기던 칡들이...
개구멍을 통해 안으로 들어옵니다...!
꼬...?
돈까스...?
조심하시오!
...(츄베릅)
(핥짝)
(낼름낼름)
도적 떼다!
이럴 수가!
꼬...꼬.......
꼬~~꼬댁~~!! 칡이다꼬꼬!!
주인이 저들에게 당한 것 같소!
네놈들 상대는 나다! 덤벼라!
모두들 몸을 숨기시오!
전투를 준비하십시오!
문을 두들기던 소리가 멈추고... 저들이 침입했소!
젠장!
비겁한 칡들의 습격입니다!
몸에 좋다고 알려진 칡이잖아!
캐릭터 사이즈는 적절하게 조정해 주십시오
어서 저 녀석들을 막고선 주인을 구해야 하오!
마지양은 어서 숨으시오!
모두 죽여서 섭취할 기회다!
그리고 전투 우선권은 우선권 굴림을 굴려서(민첩) 정하겠습니다.
꼬~~꼬댁!!
우선권은 능력굴림인가?
팔방 미인에 포함되는가?
다들 우선권 주사위를 굴려주시고, 값을 캐릭터 토큰-이니셔티브 항목에 기입해 주십시오.
1d20+2 = 민첩 굴림 (1D20+2) > 13[13]+2 > 15
1d20+0 = 민첩! (1D20+0) > 2[2]+0 > 2
1d20+2 = 민첩 (1D20+2) > 17[17]+2 > 19
그리고 시작 위치는 아무데서나 해도 됩니다
닭장은 치킨들의 홈그라운드기 때문입니다
팔방 미인에 포함되는 것으로 알겠소.
그럽시다
1d20+1 팔방 미인 (1D20+1) > 12[12]+1 > 13
1d20+3 (1D20+3) > 1[1]+3 > 4
내가 중앙에 서겠다.
?
1d20+3 (1D20+3) > 20[20]+3 > 23
??
?
1d20+3 (1D20+3) > 5[5]+3 > 8
??
행운의~~~ 칡~~!
거 참 스피리추얼 하구마이...
이 몸은 자네들의 후방에 서겠네!
소인은 칡2를 맏겠소!
내가 최대한 열받게 해 저들이 날 공격하도록 만들 걸세!(도발은 없음)
마지 동무, 어서 숨으시오!
덤벼라! 보양식들아!
치킨...(핥짝)
좋습니다. 그럼
전투를 시작합니다!!
위치선정이 끝나면요
다들 포메이션을 정하셨습니까?
가자! 동료들이여!
준비 행동을 써도 될까요?
네
진 동무에게 마법의 입을 시전하겠소
저들의 피로 적신다 내 육신을 또한 갈증을
<마법의 입>: 1레벨 학파 주문. 행동, 사거리 4칸, 지속 시간 5분, 환영계. 당신은 4칸 내의 물체(맵 오브젝트)나 벽면, 혹은 비적대적 생명체를 지정해 해당 개체의 표면 어딘가에 당신의 마법의 입이 생겨나게 합니다. 물체가 없는 맵의 맨 바닥은 불가능합니다. 이후 마법의 입은 당신이 시전한 소마법이나 1레벨 주문을 동일한 대상에게 그대로 따라합니다. 마법의 입을 기준으로 시전 조건과 사거리가 만족해야 당신을 따라서 시전이 가능합니다. 사거리나 장애물 문제 등으로 대상이나 범위를 지정하지 못한다면 마법의 입은 주문을 시전하지 못합니다. 또한 마법의 입은 당신의 상태이상을 그대로 받습니다. 지속 시간이 끝나거나 마법의 입이 존재하던 표면이 파괴되면 마법의 입은 사라집니다. 마법의 입이 이미 존재하는데 또 소환하면 기존의 입은 사라집니다. ※도움말: 마법의 입은 당신의 숙련 상태와 시전 능력치를 그대로 사용하며, 주문 명중을 판정하는 경우 본체와 각각 따로 굴립니다.
준비되었소!
맛있는 치킨 살아있는 꼬꼬닭 반드시 먹어
[ 살바도르 ] 비전의 돌 : 3 → 2
좋습니다. 그럼 전투를 시작합니다
아아, 프레쉬 미트!
이 육질이 탱글탱글한 치킨 먼저 먹겠다옹~!
발톱과 이빨 : 접촉. 명중+4. 2d6+3의 참격 피해.
대상 : 콤릿
1d20+4 냥냥펀치! (1D20+4) > 17[17]+4 > 21
콤릿 동무, 조심하시오!
이야오오옹~~!
2d6+3 부우욱 (2D6+3) > 11[5,6]+3 > 14
이런! 상처가 깊소!
크아아악!
칡이 콤릿의 발달한 육질을 마구 할큅니다!
(발톱에 묻은 피를 핥짝이며 턴 종료)
하필, 닭들이 가장 경계해야 하는 맹수가 우리의 우리를 찾아올 줄이야...
콤릿은 14의 참격 피해를 입습니다
젠장! 따가워!
육질이 탱글탱글하다옹~!
조금만 버티시오! 내가 가리다!(치유 기술 없음)
먹히는건 너다! 내가 아니라!
칡2를 향해서 카타나 베기 공격!
1d20+2 = 카타나 명중 (1D20+2) > 2[2]+2 > 4
좋습니다. 유메 진의 카타나 스트라이크!
행운의 여우!
리롤!
1d20+2 = 카타나 명중 (1D20+2) > 16[16]+2 > 18
행운의 치킨!
그리고 위협의 일격!
이건 말도 안된다옹~!
근접 무기가 필요합니다. 일반 공격이 명중했을 경우 기교를 1 소모하고 선언합니다. 대상에게 [1d8+근력 보정치]의 추가 피해를 줍니다. 대상은 DC 16의 지혜 내성 판정을 합니다. 실패하면 1라운드 동안 당신에게 공포 상태가 됩니다.
2d6+3+2 = 카타나 공격(참격) (2D6+3+2) > 3[1,2]+3+2 > 8
[ 칡(2) ] HP : 22 → 14
1d8+3 = 위협의 일격(dc16) (1D8+3) > 1[1]+3 > 4
1d20+-1 (1D20-1) > 5[5]-1 > 4
무, 무섭다옹~~!!
이 치킨은 신치킨이 분명하다옹~!
[ 칡(2) ] HP : 14 → 10
칡은 공포에 질려 실금!
(삵2에게 진은 붉은 망령처럼 보입니다)
턴종료!
무시무시하다옹...시뻘건...망령의 형상!!
굉장한 살기요, 동무!
꽤 대단한 닭 동료임이 틀림없소!
칡 1에게 무모한 일격 키고
[ 유메 진 ] 기교 : 2 → 1
공격하겠습니다
"무모한 공격" = 공격 이전에 선언. 1라운드 동안 당신의 모든 근접 공격의 명중 굴림은 이점을 얻지만, 당신의 방어도는 절반이 됩니다.
진정하라냥! 이것들은 치킨이다냥!
맛있는 치킨! 건강에도 좋겠지! 꼭 먹을테야!
아 그전에 격노 키고요
좋습니다 콤릿
"격노" = 추가행동.- [참격, 관통, 타격] 피해에 저항을 얻어 절반의 피해만 받습니다. (저항은 중첩되지 않습니다)- 분노 소모 기술을 사용할 때, 원래 [숙련 보너스]만큼만 분노를 소모할 수 있던 기술들이 최대 [숙련 보너스의 2배]만큼을 소모할 수 있게 됩니다.- 일반 공격을 시도하면 1라운드 동안 무모한 공격이 반드시 발동합니다.- 주문 시전 능력이 있더라도 주문을 시전할 수 없고, 정신 집중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당신은 하루에 [최대 격노 횟수]만큼 격노 상태가 될 수 있으며, 긴 휴식을 취하면 이 횟수가 모두 회복됩니다.격노 상태는 한 번의 전투 내내, 비전투 시 약 5분 동안 지속되며, 당신이 도발을 제외한 정신적 상태이상에 빠지면 즉시 종료됩니다.필요하다면 1라운드 휴식을 취하며 스스로의 격노 상태를 끝낼 수 있습니다.
서순은 중대사항이죠
보양식 주제에!!
"고통의 가시" = 당신은 격노했을 때 당신의 내면에 내재된 고통을 물리적인 가시와 같은 형태로 방출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격노 중에 가하는 모든 일반 공격 피해량엔 [1d4]의 관통 피해가 추가됩니다. 만약 당신이 최대 HP가 아닌 상태에서 격노했다면, 격노한 즉시 1칸 내의 모든 대상에게 [근력 보정치+숙련 보너스]의 관통 피해를 줍니다.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소!
칡에게 고통의 가시가 엄습!
4+2
하지만 너무 뜨겁게 달아오르진 마시오. 닭들이 뜨거워지면, 요리가 되니 말일세.
6피해 입니다
[ 칡(1) ] HP : 22 → 16
그 다음 공격합니다.
웨애애애옹~~!!
x2 1d20+2 = "공격명중" #1 (1D20+2) > 6[6]+2 > 8 #2 (1D20+2) > 14[14]+2 > 16
명중합니다!
좋은 공격이요! 콤릿 공!
1d12+2+4+1d4 = "그레이트액스피해량" (1D12+2+4+1D4) > 8[8]+2+4+3[3] > 17
멋진 공격일세!
[ 칡(1) ] HP : 16 → -1
잡았다!! 보양식!!
꿹!
그 다음
칡 다운
훌륭한 일격이오, 콤릿 동무!
칡 3한테 붙고 턴종합니다
좋습니다
다음은 네 차례다!
내....내게 다가오지마라냥!
흉측한 근육 싫다냥!
나의 차례일세!
칡(3)에게
2. 잔혹한 모욕 DC13 행동, 소마법, 사거리 5칸, 대상 1개체 대상 하나에게 미묘한 비꼼이 담긴 모욕적인 말을 합니다. 당신에겐 언어 능력이, 대상에겐 청각이 필요합니다. 상대는 지혜 내성에 실패하면 [1d4+매력 보정치]의 정신 피해를 받고, 1라운드 동안 능력 판정과 명중 굴림에 불리점을 받습니다.
고양이 녀석 고양이가 아니라 칡이라고? 하!
칡은 고양이가 아니라 뿌리 식물이다!
치킨주제에! 천적을 모독하냥? 제법이다냥!
1d20+-1 (1D20-1) > 1[1]-1 > 0
하하!
진짜로 제법이다냥~!!
한 방 먹였구려, 동무!
콤릿에게 고양감
주며 턴 종료!
[ 오치로 ] 바드의 고양감 : 3 → 2
칡은... 보양식품이 아니엇어..?
피해량을 굴려주십시오
1D4+3 (1D4+3) > 3[3]+3 > 6
[ 칡(3) ] HP : 22 → 16
웨애애애옹~~!
좋은 하이쿠구려! 오치로 공!
마음의 상처 보이지는 않지만 훨씬더 아파
웨애애옹...피식자에게 당한 모독...
용서할 수 없다옹!!!
앗! 작전대로 내게 왔소!
죽은 칡은 저리꺼지라옹!
뭣
이몸의 실력이 어떤지 똑똑히 보여주겠소!
콱! 물어버릴랑게 : 접촉. 대상은 근력 내성굴림 dc12에 도전. 실패시 1d8+5의 관통 피해를 입고 1라운드 [붙잡힘]
!
이건 몰랐냥...?
1D20-1 (1D20-1) > 17[17]-1 > 16
명중과 능력 굴림을 하지 않는 공격...
조심하시오, 오치로 동무!
내성굴림...성공했냥
(머쓱)
단소로 가볍게 쳐낸다!
칡이 오치로를 물어뜯으려 했지만,
단소에 뚜드려맞고 코가 납작해집니다
벌어진 입 위로 단소를 탁!
히야아악! 아프다냥!
솜씨 좋군!
날 먹으려면 10년은 멀었다!
잠깐.. 10년이면 몇호 닭이지?
10년 지나면 치킨은 늙어죽는다냥!
아무튼!
이제 내 차례군!
살바도르의 차례입니다
우리 인민들의 힘을 보여주겠다!
<마법 화살>: 1레벨 주문. 행동, 사거리 5칸, 최대 3개체의 대상, 원소계. 1d4의 마법 피해를 주는 투사체를 3발 발사하여 공격합니다. 서로 다른 대상에게 나누어 쏠 수도 있으며, 하나의 대상에게 3발을 다 맞출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의 대상에게 집중 사격할 경우, 피해량 보너스는 최종 피해량 계산 시에 한 번만 더해집니다. (서로 다른 대상에게 쏘는 경우에는 각각 적용 가능) ● 주문 숙련: 피해량에 당신의 지능 보정치가 추가됩니다. 당신이 4, 7, 10, 13, 16, 19레벨 이상의 위자드라면 발사할 수 있는 화살의 수가 1발씩 증가합니다.
주문 숙련된 상태로 처음 명중된 탄은 피해량에 3이 붙습니다.
좋습니다 살바도르
대상을 지정하고 굴리세요!
대상은 2번에게 1발, 3번에게 2발!
엄청난 능력이오!
포화 개시!
x3 1d4 = 마법 화살 피해! #1 (1D4) > 4 #2 (1D4) > 1 #3 (1D4) > 1
?
그치만 대단했소!
[ 살바도르 ] 비전의 돌 : 2 → 1
지능 보정치는 2번 칡에게 적용하면 되겠죠?
[ 칡(2) ] HP : 10 → 6
따갑다옹!
[ 칡(3) ] HP : 16 → 14
2번과 3번에게 한번 적용합니다
따끔하다냥!!
[ 칡(3) ] HP : 14 → 11
칡들이 마법화살에 고통받습니다
포화 개시!
x3 1d4 = 마법 화살 피해! #1 (1D4) > 4 #2 (1D4) > 2 #3 (1D4) > 1
대상은 동일합니다.
[ 칡(2) ] HP : 6 → -1
오! 신기하구려!
꿹!
:HP6
저 입이 주문을 쓸 수 있다니!
[ 칡(3) ] HP : 11 → 5
히야아악!!
턴을 종료하겠소!
엄청난 기술일세!
나로썬 상상도 못한 그런 기술을 사용하는군 그래!
2칸 이동후 칡3에게 카타나 참격!
히야아악!!!
1d20+2 = 카타나 명중 (1D20+2) > 7[7]+2 > 9
안돼...안된다옹..!!
보양식 게 섯거라!
치킨 맛도 못 보고 죽을수는 없다옹!!!
칡의 혼신의 가드!
어서 끝을 내라우!
(방어도 뚫는데 실패했는데 턴종료 해도 될까요?)
넵
턴 종료라고 선언해 주시면 됩니다
턴종료!
죽을뻔했냥!
다음엔 자네를 돕겠네!
무모한 일격 켜고
칡 3에게 붙은다음
"처형" = 격노 중에만 사용 가능.분노를 [3 이상, 최대치의 절반 이하]만큼 소모합니다. 당신의 [일반 공격 피해량의 최소값+소모된 분노] 이하의 HP를 지닌 대상을 지정합니다. (임시 HP 포함)대상에게 무자비한 필살의 공격을 가해 모든 죽음 방지 효과를 무시하고 즉사시키거나 무력화 상태로 만듭니다. 대상은 이에 대해 반응 행동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GM은 마스터의 권한으로 해당 캐릭터가 즉사하는 대신 HP 1을 남기고 생존하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불사 상태인 대상에게는 이 기술이 무조건 실패합니다.
처형 사용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콤릿은 처형을 묘사해 주십시오
아, 안돼...!!
죽이시오!
아아! 신선한 고기!
라고 말하며 칡3의 모가지를 물어 뜯습니다.
맛있는 치킨 꼭 먹고 싶었는데 다음에는 꼭...
마지막 일격 치킨이 선보이는 마지막 자비
(우드득-)
콤릿은 칡의 목살을 물어뜯습니다.
좋은 곳으로 가시오. 뿌리 식물이여.
목살을 잃어버린 칡은 힘없이 쓰러집니다.
건강해진 것만 같군!
<비전 회복>: 짧은 휴식 후, 비전의 돌이 최대 충전량까지 모두 회복됩니다. 또한 정식 전투가 벌어지면 이하의 기능이 활성화됩니다.
하나 남았는데
C. 전투가 종료됐을 때, 즉각적인 연속 전투가 없다면 비전의 돌 충전량이 즉시 5까지 회복됩니다. 최대 충전량을 넘을 순 없습니다.
[ 살바도르 ] 비전의 돌 : 1 → 3
칡들과의 한바탕 소란이 끝나자, 진짜로 닭장 문이 벌컥 열리고 누군가 들어옵니다. 그는 바로...
아이고 콜록콜록 이게 무슨 냄새야?
아니, 이게 뭐야! 칡들이잖아!
훠이 훠이! 저리가 쉿쉿!!
한스는 닭장의 창문 밖으로 칡들을 휙휙 집어던집니다.
젠장! 내 보양식들이!
에라이 쉿쉿! 훠이훠이
그가 왔소...!
어휴~ 어쩐지 바깥에서부터 시끄럽더라니.
그나저나 아이구~ 우리 꼬꼬들~
어디 다친데는 없지~?
아! 주인이시여, 난 그대가 죽은 줄로 알았소.
노크를 그만두었으니 말이오.
@주인을 경계합니다.
니가 내 보양식들을 버렸으니, 보양식 줘!
노크? 그거 칡들이 닭장 벽을 긁는 소리였겠지~
아, 보양식? 좋지. 안그래도 마침 내가...
(조용히 모이를 쪼아 먹습니다....)
"돈까쓰" 먹으러 갈 닭들을 데려가려고 왔거든~
돈!
자~ 어디 보자~ 우리 꼬꼬들~
까!
쓰!
우선 우리..
@여전히 주인을 경계합니다.
뭣?
마지! 옳지, 요녀석. 너로 정했다!
그리고 다음은 우리...
안돼, 마지 동무!
날세! 돈까스에 적합한 닭은 나일세!
힘센 콤릿이랑, 다릿살이 탱글탱글한 유메랑,
목살이 부드러운 오치로랑, 또 마지막으로...
*팔짝 팔짝*
한스가 의미심장한 눈으로 살바도르를 내려다봅니다...
우리 똘똘이, 살바도르?
잠깐!
이렇게 다섯마리! 같이 갈까? 자, 가자! 돈까쓰 먹으러~
난 아직 돈까스 먹을 나이가 안되어 있소!
분명 서류상으론 그렇게 되어있을 거요!
야호! 자네들 들었나? 우리가 돈까스 여정에 선발되었다네!
그게 무슨 말이니 살바도르야
돈까스에는 "연령 제한"이 없다구?
자, 잣 잣 이리로 왓
이럴수가!
내 보양식들을 치워버렷으니, 돈까쓰는 내 생득권이나 다름 없게 된 것이지!
돈까스라....기대되는구료....!
자, 그럼...
그렇지 않소? 모두들?
돈까쓰를 향하여~ 출발~~!
어서 우릴 돈까쓰에게로 안내해라! 주인!
결국 이렇게 되는 것인가...!
한스는 다섯 치킨들을 두 팔로 한아름 끌어안고 닭장을 나섭니다.
그는 마차의 짐칸에 치킨들을 싣고 손수 마부석에 올라탑니다.
돈까쓰를 향하여~!
마차는 농장을 빠져나와, 한적한 시골길을 따라서 털털털털 달려갑니다.
돈까쓰 가게까지 가려면 시간이 좀 걸리거든~?
그동안 말썽피우지 말고 얌전히 있어야된다~
막 반짝거리는곳을 콕콕 쪼거나 그러면 안돼~
...
돈가스 여행 얼마든지 기다려 절대 쪼지마.
꼬꼬...하지만 꼬꼬...
알아들었으니까 빨리 나가보기나 해라!
동무들은 저 교활한 부르주아지의 말을 아직도 믿는 거요?
왠지 쪼고 싶게 생겼다 꼬꼬...
(가만히 정좌 자세로 명상을 시도합니다)
(콕 콕콕콕)
부르... 뭐요?
젠장! 저 반짝이! 신경쓰이잖아!
우리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마귀들 말일세!
반짝이가 신경쓰이는건 사실이긴하오
반짝이는 서랍장을 열어봅니다
(콕콕 콕콕콕콕)
그치만, 우린 아무 노동도 하지 않은건 사실이오.
좋습니다 콤릿!
콤릿이 서랍장을 드륵 열자, 그 안에는...!!
그저 제때 공급되는 모이를 받아 먹었을 뿐.
책 한권이 들어있습니다!
그건 우릴 살 찌워서 고기를 만들려는 속셈이오!
서랍이 저절로 열렸구려!
뭐야? 이 쓸모없어 보이는 책은?
책...?
책 제목은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누구 가질 놈 있냐?
<나무위 키 제 1권>
고기가 된다니 그게 무슨 소리요?
어떻게 닭을 잡아먹는다는 소리는 들어본 적도 없소.
책 내용은 부르주아지들에 대항하여 자신의 온당한 권리를 쟁취하려는 노동자들의 혁명적인 사고가 우화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책에 그려진 사람들은 왜 깃발을 흔들고 있는 건가?
꼬꼬꼬꼬...빨간 깃발이다꼬꼬!
저것은 해방의 상징이오.
투쟁하는 것이겠지!
내 벼슬처럼 새빨갛다꼬!
그리고 책 말미에는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삶으로부터! 세상으로부터!
"3권을 모두 모으면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
정말 새빨갛구려...!
얼마전에 본 무지개 깃발을 흔드는 닭도 해방을 원하는 걸지도 모르겠군 그래!
살바도르는 나무위 Key 제 1권을 챙깁니까?
*닭 메모장에 적습니다만, 하루 지나면 까먹습니다.* [편집 완료]
오치로가 치킨 메모장에 무언가를 메모합니다
책을 챙깁니다
좋습니다. 살바도르는 시트에 기입해 주십시오
잘은 모르겠지만, 세 권을 모으면 좋을거 같은데,
모아봐야 하나?
이것은 우리 인민들에게 사상적 영감을 줄 귀중한 보물이 될거요!
아! 영감이라.
꼬꼬...반짝이를 쪼았더니 좋은 일이 생겼다꼬꼬!
호오..!
바로 해방을 위한 투쟁이지! [편집 완료]
다른 반짝이도
그러면 당장 반짝이를 쪼아야 직성이 풀리겠지 않는 가? (주인의 말은 마지의 말을 듣고 벌써 잊었습니다)
좋습니다.
한번 보자고!
어디를 쪼아봅니까?
하지만, 반짝이를 쫄 기회는 우리 다른 친구들에게 양보하겠네.
난 단소가 있으니 말일세.
삘릴리~
오치로가 단소를 불지만, 다행히 뱀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피리를 불면 뱀이 나온다는 말은 그저 미신이었을까요?
저 침구에 뭘 숨겼을까?
당장 쪼아보자꼬꼬!
살바도르는 침구를 조사합니까?
@들고 있던 완드로 침구를 들춰봅니다
좋습니다. 살바도르가 침구를 들춰보자...
"살아있는 간식" 2개를 얻습니다.
그건 뭔가?
간식? 의외로군!
살아있는 간식 : 짧은 휴식을 위한 간식으로 쓸 수 있다,
2개를 얻습니다. 시트에 기입해 주십시오.
살아있는 걸 보아하니...
살아 생전 모이임이 틀림 없네!
맛이 있으려나?
이걸 실제로 볼 줄이야.
소인은 사양하겠소
물론, 돈까스와 비교도 못하겠지만 말일세.
일단은 내가 챙기도록 하겠네.
좋습니다. 시트에 기입해 주십시오.
적당한 때가 되면 배급해주겠네!
좋네, 평등하게 배분해주길 바라네.
모든 닭은 평등하다꼬꼬!
(유메는 날렵하게 커튼을 타고 올라가서 커튼을 쪼아봅니다.)
좋습니다. 유메는 커튼을 쪼아보다가, 커튼 밖의 풍경을 발견합니다.
꼬꼬꼬. 창문에 뭐가 있나꼬?
꼬꼬댁! 저 풍경은...
아아...march...
아아...마치...
벌써 저녁이 되었나보구려.
마지의 쬐끄맣고 흐리멍텅한 눈동자에, 바깥의 아름다운 들판의 풍경이 가득 차오릅니다.
나와 저 석양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마무리 짓지 않겠는가?
좋은 석양이구려....
멋진 풍경이다꼬...
멋지군...
언젠가 저런 석양에서 애벌레를 쪼고싶다꼬꼬...
우린 더 대단한 것을 쪼러 가는 걸세!
하지만 갑자기 창문 밖은 암흑으로 확 차오릅니다.
언젠간 그렇게 될 거요, 마지 동무.
마차가 터널 안으로 들어간걸까요?
꼬꼬꼬. 이제 빤짝이도 하나밖에 없다꼬.
이 현상, 살아 생전 처음 보는군 그래.
내 생각보다 그날이 빨리 온 거 같기는 하다만... [편집 완료]
그렇구려 마지 공, 반짝이가 하나 밖에 없구려
이건 일식이라고 하지. 바다 건너 해산물을 주로 쓴다고 하더군.
일식?
꼬꼬! 오치로는 똑똑하다꼬!
일식!
맛있겠군! [편집 완료]
그나저나...
마차에서 기다리라곤 했지만... 이 반짝이 못참겠군 그래...
오치로가 빤짝이를 쪼아봅니까?
반짝이 출구 콕콕쪼아 버리네 무슨 맛일까
좋습니다. 오치로가 빤짝이를 콕콕 쪼다보니,
누가 흘리고 간 과자를 발견합니다.
오치로는 "죽어있는 간식" 2개를 얻습니다.
이건...!
오치로 공 무엇인가 발견했소?
간식인가?
시트에 기입해 주십시오
마차 선객이 흘리고 간 모양일세.
저건 뭐지?
@실바도르에게 건냅니다.
나중에 공평하게 분배해주길 바라오.
약속하지, 동무.
꼬꼬꼬...돈까쓰 가게까지 가려면 꽤 남은것 같다꼬꼬.
그동안 무슨 이야기라도 해야하나꼬?
으음...
한번 이렇게 모인김에 하이쿠라도 지어보는건 어떻겠소?
좋은 생각이다꼬꼬!
흠...
그럼 꼬꼬, 하이쿠의 주제는 꼬꼬, 돈까스를 먹고 나서...
하고싶은 일로 하는게 어떻냐꼬꼬?
좋은 주제로군.
돈까쓰 식후 아름다운 풍경 속 느긋한 오후
소인부터 시작해도 되겠소?
어떻냐꼬꼬?
마지가 먼저 했다꼬!
이런, 한발 늦었군.
다음은 나일세.
꼬꼬댁~!
나의 사랑을 찾아 떠나고 싶소. 님은 어디에?
꼬꼬꼬...낭만적이다꼬!
하하! 다들 좋은 하이쿠구려!
삘릴리~
(치킨-댄스)
어서 최고의 암탉을 만나고 싶구려~
때가 왔다네 부르주아지 타도 혁명의 날이
혁명적이다꼬꼬!
엄청난 목표일세!
내 예상보다 그날이 빨리 온 거 같구려.
찢고 죽인다! 사랑하는 사람을 죽게 만든 것!
나로썬 상상조차 못한 일일세.
무섭다 꼬꼬!
복수하고싶은거냐꼬?
맞아.
이런, 슬픈 사연이 있는 친구군 그래.
식후 좋은 차 한 잔 하고 석양을 향해 달린다.
이것도 낭만적이다꼬
차는 중요한 요소일세.
꼬꼬꼬꼬...꼬꼬~~댁~~!!
꼬꼬댁~
혁명을 완수하면 차를 마음껏 마실 수 있을 걸세.
다들 멋지다꼬꼬! 돈까쓰를 먹고 나면꼬꼬!! 분명 좋은 일만 가득할거다꼬!
당연한 일 아니겠소?
그 많던 닭 친구들 중 우리만 돈까스를 먹으러 가니 말일세.
(따라 울려고 하지만 무엇인가 깨닫고 헛기침만 합니다)
맞다 꼬꼬! 우린 선택받았다꼬!
가능하다면... 우리의 친구들을 위해 우리로 돈까스를 조금 챙겨가고 싶구려.
좋습니다. 즐거운 잡담이 이어지던 가운데.
그래, 참으로 이상한 일이지 않나, 동무?
아이구~ 다 왔네~
우리 치킨들 얌전하게 잘 있었지~?
벌써 도착했구려!
옳지, 저기 보인다! 돈까쓰가게!
저어~기 창문 밖에 있네!
아아, 걱정마시오! 잘 있었으니 말일세.
(창문 밖을 한번 봅니다)
커튼 틈새로 창문을 봅니다..
좋습니다. 창문 밖으로 보이는 모습은...
꼬...꼬꼬...?
돈...까쓰...?
......?
이상한데...?
어... 튀김기를 아주 큰 걸... 쓰나..?
하, 내 이럴 줄 알았지!
덜커덩!! 쿵!
돈까쓰라는게 이런 곳에서 먹는건가?
마차가 한번 크게 요동치더니, 제자리에 우뚝 멈춰섭니다.
붉은 연기를 뿜는... 아하!
내가 아까부터 돈까스 먹으러 간 닭들이 돌아오지 않는다고 했잖소!
난 알았네!
그리고 농부 한스는 짐칸의 닭들을 한아름 안고 나와 밖에 내려놓습니다.
그 유명한 디진다돈가스 집일세!
아이구 우리 치킨들~
붉은 돈가스로 유명하다지?
돈까스 먹으로 갈 준비 다 됐나요~
.....그렇소
개소리 집어쳐!
이거 돈까스 먹으러 가는거 맞아?
모찌롱 데스
돈까스는 무슨 돈까스!
아유~ 당연히 돈까스 먹으러 온 거 맞지~
그럼 여기 아니면 다른 어디서 돈까쓰를 먹는데?
자, 자 사장님 기다리신다! 벌써 예약까지 내가 다 해놨다고!
자 들어가자 치킨들아~
그렇군! 빨리 돈까스를 내오게 해라! 주인!
맞네. 여긴 그 붉은 돈가스로 유명한 디진다돈가스 집이 틀림없을걸세.
농부 한스는 여러분들의 등을 떠밀어 안으로 들여보냅니다.
난 매운 요리에 자신있네!
꼬꼬! 맛있겠다꼬! 기대된다꼬!
내가 제일 먼저 들어갈거다꼬꼬댁~~!!
이런, 또 선두를 놓칠 수는 없지!
당장 가자고!
안돼, 마지 동무!
거긴 도살장이라고!
옳지옳지, 들어가자~
자 들어가자 치킨들아~
(의미심장하지만 어쨋든 들어갑니다)
좋습니다.
오치로와 유메까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러자 한스가 콤릿과 살바도르를 뒤에서 휙휙 떠밀기 시작합니다.
자, 부끄러워 하지 말고!
돈까스의 흔적을 찾으며 들어갑니다.
돈까쓰는 정말로 맛있다구?
친구여, 마다할 일은 아니지 않는가?
우리 살바도르도 자~
자네가 걱정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걸세.
돈까쓰 먹으러 들어가자~
...반드시 복수하겠다!
좋습니다.
난 돈가스를 복수로 먹을 걸세.
한스는 여러분들을 공장으로 밀어넣고 슬쩍 빠져나갑니다.
육중한 철문.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칠흑같은 어둠.
그 속에서, 갑자기 바닥이 덜컹 움직입니다!
어... 인테리어가... 특이..헉!
몸이 한쪽으로 휙 기울어지는 이상한 느낌.
머리위에서 칙칙 울려퍼지는 이상한 소리.
(나 혼자서는 저 농부를 상대할 순 없어. 우선 동무들을 구출하고 나서 생각하자.)
뜨거운 스팀. 차가운 물. 서늘하고 뾰족한 바늘의 감촉이 따끔따끔 느껴지더니...
갑자기 쿵! 하고 여러분들은 바닥에 떨어집니다.
그리고 다음 순간.
다시 발밑이 움직이면서, 어둠이 걷히고...
으음...
이....이건....!
동무들, 인사하시오.
인테리어가... 특이하...군...?
우리보다 먼저 돈까스 먹으러 간 동무들이오. [편집 완료]
젠장!
돈까스라는 것은 사실 닭으로 만드는 거였단 말이냐!
무슨 소리인가. 동무들은 깃털이 있다네.
이렇게 매끈한 피부가 아니란 말일세.
그래, 정확히 말하면 동무였던 것들이겠군.
다시금 바닥이 덜컹! 움직이더니, 몸이 저절로 어디론가 움직입니다.
저절로 움직이던 바닥은 어느 순간 이동을 멈추었고,
그 때, 저쪽에서 낯선 인간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이게 뭐지?
또 다른 길 잃은 치킨인가?
레일에서 떨어진, 예정된 궤도를 벗어난 불운한 치킨들이군.
또 기계 고장이군.
아! 아닐세! 우린 주인을 따라 맛있는 돈가스를 먹으러 가고 있는 여정을 진행하고 있....
살아있는 닭이 여기까지 오다니. 이번달에만 벌써 몇 번째인가.
주인...? 어디...?
동무, 정신 차리시오!
우린 도살장에 끌려온 어린 양들이 되었소!
우린 양이 아니라 닭일세...!
어리지도 않지!
그게 중요한 게 아닐세!
어쩔수 없지. 히스. 운명의 인도를 벗어난 닭들에게 운명의 축복을 돌려줘야 한다.
그렇군. 이런 일에 적격인 사람을 알고 있지.
주인! 우릴 데려가시오! 여기 뭔가 이상하오!
어이, 김씨.
"처리해."
뭐? 돈까스를 주겠다고?
당장 내놔!!!
...
태초에, 엑스페리온 대륙의 창조주 X께서 말씀하셨다.
모든 닭들은 맛있다.
어떤 닭들은, 더욱 맛있다.
맛있게 되는 것은 너희 닭들에게 정해진 운명.
젠장... 이런 일에 휘말리게 해서 미안하오.. 내가 틀렸던 모양이오...
운명을 거스르지 마라. 받아들여라.
맛있어져라. 치킨이 되어라.
헛소리!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라더니, 단단히 미쳤나보군!
공장 일꾼 세 사람이 서서히 다가옵니다.
모두들 준비를 하시오!
전투를 준비하십시오!
즉 우리가 맛있어 져야 한다는 건가?
헛소리!
우린 언제나 치킨이고! 치킨일 것이다!
다들 우선권 굴림을 굴려주십시오!
준비행동으로 마법 갑주와 마법의 입을 쓰겠습니다
1D20+1 (1D20+1) > 13[13]+1 > 14
1d20+2 = 민첩 굴림 (1D20+2) > 9[9]+2 > 11
1d20+2 = 민첩 (1D20+2) > 10[10]+2 > 12
네
1d20+1 (1D20+1) > 19[19]+1 > 20
1d20+0 = 민첩! (1D20+0) > 13[13]+0 > 13
1d20+1 (1D20+1) > 20[20]+1 > 21
?
맙소사. 엄청난 강자들임이 틀림 없소!
사기주사위 아냐이거
마법의 입은 콤릿 동무에게 쓰겠소!
1d20+1 (1D20+1) > 9[9]+1 > 10
모든 것을 쏟아 부어야 하오!
[ 살바도르 ] 비전의돌 : 3 → 1
모든 치킨은 맛있어져야 한다.
닭들은 맛있어짐의 운명을 따라야만 한다.
창세의 운명적인 약속을 따르거라. 치킨들이여.
헛소리! 난 아직 복수를 해야할 놈이 있어!
난 약속같은 것 하지 않았소! 그대들이 멋대로...!
소인은 치킨 나부랭이따위가 아니란 말이오!
맛있어짐은 창조신 X께서 정하진 치킨들의 의무.
네놈들을 박살내주고, 돈까쓰를 먹은 다음, 복수를 하러 가겠다!
아름다운 우주의 법칙.
너희들은 지금 질서정연한 우주의 법칙을 위배하고 있다.
그런...!
그게 누가 정한 법칙이지?
다들 위치를 지정하셨습니까?
소인은 그런 법도를 거부하겠소!
그렇다!
엑스페리온 대륙을 두 손으로 빚어내신 X의 뜻을 거스르는 것이냐.
너희들은 지금 질서정연한 우주의 법칙을 위배하고 있다.
우리의 운명은 우리가 스스로 정할 것이다. 남에게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운명의 궤도를 벗어나지 마라.
좋습니다.
대륙을 두 손으로 빚을 만큼 큰 사람은 본 적이 없소!
[ 유메 진 ] 기교 : 1 → 2
그럼 전투를 시작하겠습니다
거짓말쟁이들을 혼내주도록 하겠다!
커다란 불꽃을 일렁이며 존스가 다가옵니다!
!!!
그가 가까이 다가오자, 무시무시한 열기가 오치로와 살바도르를 엄습합니다!
조심하게!
내게 다가오지 않는게 좋을거다...
불붙은 사고 : 집중을 1점 얻는다.
턴 종료
저항하지 마라, 치킨들이여.
우리 일꾼들은 닭을 잡기 위해 태어났다.
너희 치킨들은 우리에게 잡히기 위해 태어났다.
우리는 우리의 창조된 의무를 다하고, 너희는 너희의 창조된 의무를 다한다.
이 완전무결한 논리에 허점이 어디있단 말인가?
겉이 바삭해지고, 속이 촉촉해지는 그 순간까지도 그런 말도 안되는 존재 의의에 투쟁하겠다! [편집 완료]
우리가 있어야 할 곳은 우리 뿐이야!
아니, 너희들 삶의 궁극적인 종착지는 바로, "식탁 위" 다.
지글거리는 응시 : 사거리 맵 전역. 필중. 1라운드 정신집중에 돌입. 다음 자기 턴이 시작할 때까지 집중에 성공할 경우, 대상에게 4d10+5의 화염 피해.
돈까스를 먹고! 우리로 돌아가겠다!
대상 : 오치로
이런!
오늘부터는 아니다!
히스가 오치로를 뚫어져라 쳐다봅니다...
그런 허무맹랑한 논리따위! 소인이 간파해 주겠소!
치킨이 맛있어지는 것은 우주적인 법칙. 위대한 원리. 순리.
젠장... 저자가 바라보고 있는 것을... 멈춰야..해..!
운명의 궤도를 탈선하는 자에게 닥칠 것은 파멸 뿐이다.
오치로의 차례입니다!
(고민 중)
저 불타는 반동의 힘이 빠지게 해주면 내가 재워보겠소! [편집 완료]
좋아. 결정했어!
2. 타샤의 끔찍한 웃음 행동, 1레벨 주문, 사거리 4칸, 대상 1개체 "하나의 생명체 대상을 선택해 지혜 내성을 굴리게 합니다. 실패한 경우 대상은 갑자기 세상 모든 것이 너무나 웃기게 느껴져 참을 수 없는 웃음을 터트리게 됩니다. 대상은 '넘어짐' 상태가 되고 1라운드 동안 일어나는 것 이외의 행동을 할 수 없습니다. 이 주문은 정신적 방어 효과에 막힐 수 있습니다. 이미 넘어진 대상에게 사용하면 내성을 생략하고 효과를 적용하며 [5+당신의 레벨]만큼의 정신 피해를 줍니다."
(히스에게 시전)
좋습니다. 대상은?
"그래서 티샤가 누구야."
1d20+1 (1D20+1) > 7[7]+1 > 8
타샤입니다
티샤가 아니라고~
그래서..티샤가...누구지?
그 점이 웃음 포인트일세.
...!
엑---하하하하
하하! 걸려들었군!
그점이...웃음 포인트!
실로 교묘한 농담이군!
턴 종료!
[ 오치로 ] 주문 슬롯 : 6 → 5
히스는 [넘어짐]상태이상에 걸렸으므로
웃겨 죽겠으니 정신 집중도 못하겠군 그래!
정신집중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내 앞에 불타고 있는 반동을 누가 해치워줬으면 좋겠소!
아이고 깔깔깔 맙소사 내 배꼽이야
잠깐만요
오치로
2d6+3 휴먼토치패스증후군 (2D6+3) > 2[1,1]+3 > 5
나는 살아있는 용광로.
크악!
내 주변에 머물다니...
[ 오치로 ] HP : 21 → 16
탄두리 치킨이 되고싶은 속마음이 드러난것이군.
보아라. 너는 이미 맛있음의 숙명을 따르고 있지 않느냐?
이런! 테두리에서 탄두리가 되어가고있소!
살바도르의 턴입니다
다들 테두리에서 멀어지게!
저건 패시브라서
어디선가 맛있는 냄세가 나는거 같은데...
오치로가 턴을 종료하면서 피해가 적용됐습니다
대각선도 접촉한 걸로 인정이 돼요?
네
3x3
그러면 돌아서 가야겠군
제가 표기 실수를
죄송합니다
근데 여기 이동 가능한가요?
네
여러분들은 날개가 있는 닭이라서
어디든지 이동할 수 있습니다
보이는 곳이라면요
하지만, 규칙보다 위에 있는건 창조주일세
그 창조주께서 말씀하셨다.
모든 닭들은 맛있다.
그리고 어떤 닭은...
더욱 맛있다.
그러므로, 모든 닭들은 맛있어짐의 운명을 따라야한다.
치킨은 치킨이 되어야한다.
마법 화살을 셋에게 한 발씩 나눠 쏘겠습니다
좋습니다.
으윽... 치킨한테 치킨이 되라니.. 그게 무슨...!
먼저 간 인민들의 복수다!
포화 개시!
x3 1d4 = 마법 화살 피해! #1 (1D4) > 2 #2 (1D4) > 3 #3 (1D4) > 1
[ 살바도르 ] 비전의돌 : 1 → 0
때리는 순서는?
존스, 유스, 히스
[ 일꾼 존스 ] HP : 36 → 31
[ 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HP : 38 → 32
[ 일꾼 히스 ] HP : 41 → 37
포화 개시!
x3 1d4 = 마법 화살 피해! #1 (1D4) > 1 #2 (1D4) > 4 #3 (1D4) > 2
[ 일꾼 존스 ] HP : 31 → 27
[ 일꾼 히스 ] HP : 37 → 30
[ 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HP : 32 → 26
대단하네!
턴 종료
살바도르의 마법 화살이 작렬!
상당한 피해가 누적됩니다!
강력하군!
어째서 저항하는가?
마력이 바닥났다네. 뒤를 부탁하네, 동무들!
닭들은 치킨이 되기 위해 태어났다.
영리한 여우로 히스 뒤로 이동!
너희들은 치킨이 되기 위해 존재한다.
스스로의 존재 이유를 저버리는 까닭이 무엇이냐?
히스에게 카타나 참격!
좋습니다.
대상은 [넘어짐]상태이므로
까닭은... 까닭이기 때문이다...
유리함으로 굴려주십시오
까닭은 까닭...제법이군!
x2 1d20+2 = 카타나 명중 #1 (1D20+2) > 11[11]+2 > 13 #2 (1D20+2) > 15[15]+2 > 17
명중합니다!
2d6+3+2 = 카타나 공격(참격) (2D6+3+2) > 9[3,6]+3+2 > 14
[ 일꾼 히스 ] HP : 30 → 16
커얽푸헑
정확한 일격일세!
그리고 행동연쇄!
!
행 동 연 쇄
x2 1d20+2 = 카타나 명중 #1 (1D20+2) > 11[11]+2 > 13 #2 (1D20+2) > 9[9]+2 > 11
동률, 명중이나
그 때, 김씨가 끼어듭니다!
딱 명중!!!
아닛!
열광 : [반응행동] 대상은 지혜 내성굴림 dc14에 도전. 실패시, 공격하려던 캐릭터에게 1라운드 동안 어떤 해로운 행위도 할 수 없다.
!
대상 : 유메 진
공격, 곤란.
이런!
1d20+1 = 지혜 (1D20+1) > 12[12]+1 > 13
뜨거운 운명의 불꽃이 유메의 앞을 가로막습니다!
유메는 히스가 아닌, 다른 대상을 공격해야 합니다
옆으로 1칸이동!
이럴 수가!
좋습니다.
유스 공격!
1d20+2 = 카타나 명중 (1D20+2) > 7[7]+2 > 9
흡.
이런... 비겁한...!
텟카이.
턴종료
우리는 운명의 궤도를 따라 달리는 열차.
그에비해, 너희들은 운명의 궤도를 벗어나 탈선한 폭주 기관차.
격노를 키고 히스에게 그레이트 액스를 가져다 댑니다.
"격노" = 추가행동.- [참격, 관통, 타격] 피해에 저항을 얻어 절반의 피해만 받습니다. (저항은 중첩되지 않습니다)- 분노 소모 기술을 사용할 때, 원래 [숙련 보너스]만큼만 분노를 소모할 수 있던 기술들이 최대 [숙련 보너스의 2배]만큼을 소모할 수 있게 됩니다.- 일반 공격을 시도하면 1라운드 동안 무모한 공격이 반드시 발동합니다.- 주문 시전 능력이 있더라도 주문을 시전할 수 없고, 정신 집중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당신은 하루에 [최대 격노 횟수]만큼 격노 상태가 될 수 있으며, 긴 휴식을 취하면 이 횟수가 모두 회복됩니다.격노 상태는 한 번의 전투 내내, 비전투 시 약 5분 동안 지속되며, 당신이 도발을 제외한 정신적 상태이상에 빠지면 즉시 종료됩니다.필요하다면 1라운드 휴식을 취하며 스스로의 격노 상태를 끝낼 수 있습니다.
"고통의 가시" = 당신은 격노했을 때 당신의 내면에 내재된 고통을 물리적인 가시와 같은 형태로 방출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격노 중에 가하는 모든 일반 공격 피해량엔 [1d4]의 관통 피해가 추가됩니다. 만약 당신이 최대 HP가 아닌 상태에서 격노했다면, 격노한 즉시 1칸 내의 모든 대상에게 [근력 보정치+숙련 보너스]의 관통 피해를 줍니다.
종착점에 먼저 도달하는것이 어느쪽인지는 자명하다.
기가 차는군 정말.
가시 딜이 6딜이었죠?
일단 히스에게 고통의 가시로 6피해
네
[ 일꾼 히스 ] HP : 16 → 10
x2 1d20+2 = "공격명중" #1 (1D20+2) > 2[2]+2 > 4 #2 (1D20+2) > 4[4]+2 > 6
"느려"
이런!
이런.
이대로 턴종합니다.
누운 채로 피하다니!
그가 온다네!
닭은 닭으로. 치킨은 치킨으로.
운명에 저항하지 마라.
너. 마법사.
상당히 성가시더군.
그렇다면 너희들의 운명은 누가 정한 거지?
그런 불합리한 운명따위! 소인이! 받아드리지 못한다!
우리들의 운명은 처음부터 정해져있었다.
운명이란, 본래 그런 것이다.
열권 : 접촉. 명중+6. 1d12+3의 화염/타격 복합피해를 입히고, 대상은 매력 내성굴림 dc14에 도전. 실패시 1라운드동안 김 유스티티아누스32세에게 [도발]당한다.
대상 : 살바도르
1d20+6 때린다. (1D20+6) > 14[14]+6 > 20
보아라. 이것이 운명의 힘.
!
육신과 영혼을 불태우는 운명의 불꽃.
1d20+3 = 매력! (1D20+3) > 15[15]+3 > 18
그 불꽃에 휩싸여, 맛있게 되어라!!
1d12+3 흡 (1D12+3) > 8[8]+3 > 11
김씨가 불붙은 주먹으로 살바도르를 후려팹니다!
크아아아악!
11의 화염/타격 복합피해!
[ 살바도르 ] HP : 13 → 2
이런!
하지만 도발은 버텨냅니다.
저러다 진짜 바삭해지겠어!
푸하하하ㅏ...크크큭...존스...!
"그것"을...해라...!
안돼! 내 동료를 잃을 수는 없어!
좋다. 닭들에게 운명의 불꽃을.
폭발적인 사고 : [집중 1점 소모] 정면 3x3 범위 내의 모든 캐릭터는 4d6+3의 화염/정신 복합피해를 받고 민첩 내성굴림 dc14에 도전. 성공시 [저항]하여 절반의 피해만 받는다.
방향 : 오른쪽.
동무들, 조심하시오!
존스가 뜨겁게 불타오르는 머리를 앞으로 휙 기울입니다.
그것을 본 히스가 다급하게 소리칩니다!
윽! 조심해!
존스! 나도 범위에 포함된다!
알고 있다 히스.
이달의 우수사원 명단. 네 이름이 올라가 있더군.
이번달에는 반드시 내가 될 줄 알았는데.
이 불꽃으로 닭들을 치킨으로 튀겨버리고, 너까지 튀겨버린 다음,
이달의 우수사원은 내가 되겠다.
내가...우수사원이 되겠다.
존스, 안돼! 이 개자식! 그러지 마!
동료를 그딴 이유로...!
4d6+3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 (4D6+3) > 19[3,6,4,6]+3 > 22
반동들에겐 영혼이 없나보구려!
악 이건 집중해야 한다
22의 화염피해가 오치로, 콤릿, 히스에게 작렬!
콤릿 동무!
안돼!
1D20 민첩! (1D20) > 7
크아악
x2 1d20+2 = 민첩 굴림 #1 (1D20+2) > 4[4]+2 > 6 #2 (1D20+2) > 9[9]+2 > 11
1d20+1 (1D20+1) > 7[7]+1 > 8
존스-----!!!
바사삭
[ 일꾼 히스 ] HP : 10 → -12
오치로 동무!
안돼!
대장...!
[ 오치로 ] HP : 16 → -6
좋습니다.
오치로와 콤릿이 바삭해지는 그 순간...
갑자기, 두 닭들의 눈앞이 새하얀 빛으로 차오릅니다!
꼬...꼬꼬꼬...
엣- 이곳이 천...
꼬꼬꼬...나는..치킨-소울...
이 공장에서 치킨이 되어 죽어간 닭들의 영혼의 집합체...
치킨의 운명에 저항하는 너희들의 강력한 의지가 나를 깨웠다꼬꼬...
운명의 궤도를 벗어나려는 비범한 닭들아…… 우리가 너희를 지켜볼테니, 우리들에게 보여줘……
닭들은, 치킨이 되기 위해 태어난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꺼이!
치킨-소울의 강력한 빛이 콤릿과 오치로를 감쌉니다!
그치만... 치킨은 공용어로 닭인데...
약간의 의문과 함께, 불꽃처럼 뜨거운 의지가 두 닭들의 몸을 휘감더니...
[절반의 HP], [절반의 주문 슬롯] [절반의 직업 전용 자원]을 회복하고 부활합니다!
[ 오치로 ] 바드의 고양감 : 2 → 3
[ 오치로 ] HP : -6 → 11
!
[ 오치로 ] 주문 슬롯 : 5 → 6
동무들, 어서 일어나시오! 먼저 간 동무들을 죽인 반동들의 복수를 마쳐야하오!
방금...무슨 일이 일어난거지?
바삭해졌던 겉껍질이...
땅을 짚고... 다시 일어납니다...
앗! 돌아왔구려! 걱정했었소!
젠장! 부활했다!
원래대로...돌아왔다?
터무니없군. 달리는 운명의 전철에서 뛰어내린 것인가.
우린.. 여기서.. 멈출 수는 없어...!
그러나, 소용없다.
한번 튀겨서 맛이 없다면, 두 번 튀기면 될 일.
턴 종료.
[ 일꾼 존스 ] 집중 : 1 → 0
좋아!
내가 무엇을 봤는지 보여줄 시간이다!
한번 찍어서 넘어지지 않는다면, 두 번 찍으면 될 일이지!
바로...! 이 빛처럼 말이야!
10. 유도 화살(Guiding Bolt) 행동, 1레벨 마법적 비밀 주문, 사거리 6칸, 대상 1개체, 1라운드 지속, 신성계 6칸 내의 대상에게 반짝이는 빛의 광선을 발사하여 2d6의 광휘 피해를 줍니다. 적중한 대상은 약한 빛으로 빛나게 되고 공격하기 더 쉬워져 1라운드 동안 방어도가 3 감소합니다. 대상: 김
내 이름은 김이 아니다.
[ 오치로 ] 주문 슬롯 : 6 → 5
내 이름은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네 나이따윈 궁금하지 않아!
2D6 (2D6) > 7[4,3] > 7
좋습니다.
오치로의 단소에서 뿜어져나오는 강렬한 빛이 김씨를 강타!
[ 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HP : 26 → 19
탄탄두리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한칸 아래로 간 뒤
큭, 이 빛은?
유메에게 고양감!
[ 오치로 ] 바드의 고양감 : 3 → 2
그 빛은! 내가 죽음을 경험하며! 보고 온 천상의 빛이다!
턴 종료!
터무니없군. 사후세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죽음은 죽음. 삶은 삶. 닭은 치킨.
이것은 우주의 아름답고 질서정연한 법칙.
살바도르의 차례입니다!
우리들의 투쟁 의지가 꿋꿋히 버티는 한, 우릴 쓰러트릴 순 없을 거다!
동지들이여, 때가 왔다네! 오늘부로 닭들이 한 마리도 죽지 않는 날이 될 거라네!
비바 라 레볼루시옹!
닭들은 죽어 치킨이 될 것이다.
유스에게 화염화살 발사합니다
우주적인 법칙에 저항하지 말거라, 치킨들이여.
이그니스!
좋습니다.
Judo-화살에 맞았기 때문에
명중에 3이 더해집니다!
굴려주십시오!
1d20+2+1+3 = 화염 화살 명중 시도! (1D20+2+1+3) > 7[7]+2+1+3 > 13
텟카이.
나의 방어도는 14. 너의 명중은 13.
이 1의 차이가 바로, 너와 나의 타고난 운명의 차이다.
이그니스!
이런...!
치킨 될 자와, 치킨 만드는자의 차이...
1d20+2+1+3 = 화염 화살 명중 시도! (1D20+2+1+3) > 1[1]+2+1+3 > 7
이런!
저 녀석 온몸이 불덩이인 주제에 스노우 볼을 논하다니!
김씨가 날아오는 화염 화살을 손으로 붙잡아 으스러뜨립니다!
스노우 볼은 관용어구다.
퇴각하며 턴 종료
유메 진의 차례입니다!
2칸 이동후 영리한여우!
유메가 영리한 여우 원리로 이동!
그런데, 존스와 인접한 칸을 지나쳤죠?
유스에게 카타나 참격!
카타나 공격은 명중을 굴려주세요
그리고 이동하면서 존스와 인접한 칸을 지나쳤다면
2d6+3 휴먼토치패스증후군 (2D6+3) > 5[1,4]+3 > 8
의 화염피해를 받는다.
저.. 저..! 열기!
반응행동!
받아넘기기!
반응 행동. 누군가로부터 물리적 공격에 명중당했을 경우, 기교를 1 소모하고 최종 피해량에서 [1d8+민첩 보정치]를 경감시킬 수 있습니다. (0까지)
진 동무, 조심하시오!
이건 물리적 공격이 아니다
물리적 공격일까
이런
이건 마치, 모닥불에 가까이 다가가서 입는 화상같은 것.
물리적 공격을 원한다면 다음 블록을 기다리도록.
[ 유메 진 ] HP : 21 → 13
이제 카타나 명중을 굴려주십시오!
KaTaNA
1d20+2+3 = 카타나 명중 (1D20+2+3) > 8[8]+2+3 > 13
바딕?
1d6 (1D6) > 3
명중합니다!
좋아!
고맙소! 오치로 공!
2d6+3+2 = 카타나 공격(참격) (2D6+3+2) > 5[4,1]+3+2 > 10
내 응원의 힘 제대로 전해졌어 이대로 공격!
[ 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HP : 19 → 9
그리고 위협의 일격!
닭들은 분명 치킨이 되었어야 할 운명일텐데...!
1d8+3 = 위협의 일격(dc16) (1D8+3) > 5[5]+3 > 8
자네는 8음절로 실격일세.
[ 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HP : 9 → 1
크으윽...!
자! 내가 뭘로 보이지? 말해보거라!
너는...붉은...
[ 유메 진 ] 기교 : 2 → 1
치킨...치킨이...아닌가...?아니, 치킨인가?
존스...젠장...!
앞이 잘 안 보이는군...!
유메는 턴을 종료하나요?
혹시 dc16 지혜내성 굴렸나요?
1d20+-2 (1D20-2) > 17[17]-2 > 15
공포...두려움...! 이 내가...
외국인노동자 14년 경력의 내가...치킨에게...두려움을 느낀다고...?
턴을 종료하겠소!
이건 불가능해!! 무언가 크게 잘못된거야!
격노를 켭니다
아니
격노 안켭니다
"분노의 질주" = 무료 행동. 분노를 소모하여 그와 동일한 임시 이동력을 이번 라운드에만 얻습니다. 한 라운드에 한 번만 가능하며, '질주' 행동을 사용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두려워해라 우리의 동료들을 포식자들을
이거로
분노 2칸을 써서
이동력을 6으로 한 다음
너희는 치킨 맛있는 한 끼 식사 저항은 그만
이렇게 6칸 이동하고
격노를 켭니다
"격노" = 추가행동.- [참격, 관통, 타격] 피해에 저항을 얻어 절반의 피해만 받습니다. (저항은 중첩되지 않습니다)- 분노 소모 기술을 사용할 때, 원래 [숙련 보너스]만큼만 분노를 소모할 수 있던 기술들이 최대 [숙련 보너스의 2배]만큼을 소모할 수 있게 됩니다.- 일반 공격을 시도하면 1라운드 동안 무모한 공격이 반드시 발동합니다.- 주문 시전 능력이 있더라도 주문을 시전할 수 없고, 정신 집중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당신은 하루에 [최대 격노 횟수]만큼 격노 상태가 될 수 있으며, 긴 휴식을 취하면 이 횟수가 모두 회복됩니다.격노 상태는 한 번의 전투 내내, 비전투 시 약 5분 동안 지속되며, 당신이 도발을 제외한 정신적 상태이상에 빠지면 즉시 종료됩니다.필요하다면 1라운드 휴식을 취하며 스스로의 격노 상태를 끝낼 수 있습니다.
우린 저항하지 못해.
이걸로 가시
전기가 아니거든.
"고통의 가시" = 당신은 격노했을 때 당신의 내면에 내재된 고통을 물리적인 가시와 같은 형태로 방출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격노 중에 가하는 모든 일반 공격 피해량엔 [1d4]의 관통 피해가 추가됩니다. 만약 당신이 최대 HP가 아닌 상태에서 격노했다면, 격노한 즉시 1칸 내의 모든 대상에게 [근력 보정치+숙련 보너스]의 관통 피해를 줍니다.
6뎀
무모한 일격으로 공격
까시가 김씨를 강타!
[ 일꾼 김 유스티니아누스32세 ] HP : 1 → -5
x2 1d20+2 = "공격명중" #1 (1D20+2) > 17[17]+2 > 19 #2 (1D20+2) > 7[7]+2 > 9
엇
크윽...치킨이...어째서...
오면서 존스를 때린거로
피 인줄;
10
흠
훌륭한 마무리요, 동무! [편집 완료]
이러면
자벨린으로 존스에게 투척공격 가능할까요?
네
오면서 존스를 때린거로 하자
오면서 존스를 때린걸로 하면
격노를 켤 수 없는데스
그렇군
격노 켜면서 깨시딜이 김씨를 죽인거라
x2 1d20+2 = "공격명중" #1 (1D20+2) > 2[2]+2 > 4 #2 (1D20+2) > 13[13]+2 > 15
맞았죠?
맞혔다...!
1d6+4+2 (1D6+4+2) > 1[1]+4+2 > 7
[ 일꾼 존스 ] HP : 27 → 20
좋은 투척이오!
크윽...
대체...어째서냐? 어째서 그렇게까지 저항하는거냐?
저 성가신놈!
맛있어지기 위해 태어나, 맛있어지기 위해 자라온 너희들을 맛있게 만들어준다...
단지 그 뿐일 터.
그야 아직 내가 살아있기 때문이지!
타고난 운명을 거스르는 삶에 무슨 가치가 있다는거냐?
죽음은 누구에게나 언젠가는 찾아온다.
그럼 당신이 맛있어지는 게 운명이라면 그 운명을 받아들일텐가? [편집 완료]
너희 닭들에게는 누구보다 가치있는 죽음이 기다리고 있지 않는가?
그러는 당신은?
칡에게 물려가 비참하게 죽지 않고, 닭장에서 안락한 삶을 영위하다가, 모두에게 감사와 기쁨을 안겨주고 축복속에서 죽는다.
어찌하여 그러한 운명에 저항하는 것이냐?
내가 닭이라면, 나는 마땅히 맛있음의 운명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나는 지금은 일꾼.
치킨 되는자가 아니라, 치킨 만드는 자.
나는 나의 운명을 다할 뿐.
태초에, 창조신 X께서 세상을 만드셨다.
모든 존재에는 그에 마땅한 존재의 이유를 함께 만들어 주셨다. [편집 완료]
나는 그저 싸우는것이 아니다. 나는...
내 뒤에는...
거대한 우주의 법칙이 있다!
불붙은 사고 : 집중을 1점 얻는다.
[ 일꾼 존스 ] 집중 : 0 → 1
존스가 궤변을 늘어놓으며 정신력을 끌어모읍니다
단단히 미쳤군!
죽이시오!
반동은 죽어야 하네!
좋아.
내가 할 건 유도 화살이다!
2D6 (2D6) > 8[2,6] > 8
오치로가 유도화살을 발포!
[ 일꾼 존스 ] HP : 20 → 12
옆으로 굴러 자네에게 쏜다네 유도 화살을
턴 종료!
가만히 서서 온 몸으로 받는다 운명의 파도
화염 화살을 발사!
이그니스!
[ 오치로 ] 주문 슬롯 : 5 → 4
1d20+2+1+3 = 화염 화살 명중 시도! (1D20+2+1+3) > 9[9]+2+1+3 > 15
명중합니다!
1d10 = 화염 화살 화염 피해! (1D10) > 2
이그니스!
1d20+2+1+3 = 화염 화살 명중 시도! (1D20+2+1+3) > 3[3]+2+1+3 > 9
[ 일꾼 존스 ] HP : 12 → 10
2칸 이동 후 턴 종료 [편집 완료]
1칸 이동!
화염피해는 얼마나 받지?
칼과 불꽃. 빛과 괴력. 이것은 모두 치킨 만드는자의 전유물이거늘.
2d6+3 휴먼토치패스증후군 (2D6+3) > 7[3,4]+3 > 10
의 화염 피해다.
[ 유메 진 ] HP : 13 → 3
[편집 완료]
추가행동!
'추가 행동'으로 스스로의 HP를 [1d10+레벨]만큼 즉시 회복합니다. 이때 덤으로, 이동불가 상태가 아니라면 이동력을 소모하지 않고 2칸 이동할 수 있습니다.
저항하지 말고 치킨이 되어라.
좋습니다.
1d10+3 = 재기의 바람(회복) (1D10+3) > 10[10]+3 > 13
회복량을 굴려주십시오!
유메는 입은것보다 더 많은 HP를 회복!
[ 살바도르 ] HP : 2 → 15
ㅈㅅ
잘못올림
[ 유메 진 ] HP : 3 → 18
[ 살바도르 ] HP : 15 → 2
존스에게 카타나 공격!
좋습니다.
뭔가 기운이 생겼다가 빠진 기분이야!
카타나-스트라이크!
1d20+2+3 = 카타나 명중 (1D20+2+3) > 20[20]+2+3 > 25
안돼! 닭들은 치킨이 되어야 한다!
운명에 저항해서는...!
죽어라...!
2d6+3+2 = 카타나 공격(참격) (2D6+3+2) > 8[4,4]+3+2 > 13
[ 일꾼 존스 ] HP : 10 → -3
존스가 쓰러집니다.
잘했소, 진 동무!
(카타나에 묻은 피를 가볍게 털며 턴종료)
붉은 피를 쿨럭 토해낸 존스는, 믿기지 않는다는 눈으로 유메를 바라봅니다.
그의 눈에는 그가 토해낸 피보다 붉은 망령이 비칩니다...
존스에게는 더이상 싸울 기력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먼저 쓰러진 김씨와 히스도 마찬가지.
성가신 놈들이었어!
결국... 이렇게 된건가...
기계를 이탈한 닭들을 잡으러나온 일꾼들은 모두 쓰러졌습니다.
여러분의 승리입니다!
[ 유메 진 ] 재기의 바람 : 2 → 1
난 아직도 믿기지 않네.
쿨럭...그것이...너희들의...대답인가....
<비전 회복>: 짧은 휴식 후, 비전의 돌이 최대 충전량까지 모두 회복됩니다. 또한 정식 전투가 벌어지면 이하의 기능이 활성화됩니다.
C. 전투가 종료됐을 때, 즉각적인 연속 전투가 없다면 비전의 돌 충전량이 즉시 5까지 회복됩니다. 최대 충전량을 넘을 순 없습니다.
좋다. 치킨들이여...치킨의 운명을...벗어나고 싶다면...
[ 살바도르 ] 비전의돌 : 0 → 3
우리 주인이 그럴리가 없다고 믿고싶네. 아직도 말일세.
공장의 끝으로...가라...이 기계에 올라타서...
공장의 끝으로 가라...그곳에...그가 있다...
닭들에게 치킨의 운명을 부과한 자...
...
이 공장의...주인이..
갑자기 이런 얘기를 왜 하는 거지?
......
운명의 불꽃이 존스를 한줌 재로 만들어버립니다.
그도, 운명을 바꾸고 싶었을지도 모르네.
아무래도 더 커다란 악이 있는것 같소....
멈췄던 기계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자 앞으로 나아가기 전에....
휴식이 필요해 보이는 군...
여기서 간식을 까먹나요?
다들 좀 너덜너덜 해진 것 같군!
잠깐, 그전에...
진 동무에게 뭔가를 줘야겠소
<기본 장비 조형>: 1레벨 학파 주문. 행동, 자기 자신, 약 24시간 지속, 조형계. 1레벨 시작 장비 목록에 있는 '단순 무기'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여 하루가 끝날 때까지 창조할 수 있습니다. 탄환이 필요한 무기를 선택할 경우 탄환은 별도이며, 탄환을 창조할 경우 한 번의 전투에서 사용할 양을 생성합니다. 이것을 자신이 즉시 장비하거나, 우호적인 대상에게 접근하여 '추가 행동'으로 장착시켜줄 수 있습니다. 창조된 장비는 최대 1개만 존재할 수 있으며, 긴 휴식에 들거나 주문을 새롭게 시전하면 이전의 장비는 사라집니다. ◎ 무기뿐 아니라 그 외의 방어구도 창조할 수 있습니다. (단, 사용자의 장비 숙련이 따라가지 못한다면 더 힘겨워질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살바도르는 무엇을 만들어 제공합니까?
목걸이: 받는 주문 피해 -2 효과를 제공하는 금속 목걸이. (보석 없음)
잠시만요
오...! 고맙소 살마도르 공
이거
목걸이는 방어구인가
그게아니라
(멈춤)
"시작 장비" 중에서 고르는건데
주문 설명에는 그렇게 되어있던데요?
잠쉬
아하!
좋습니다
유메는 목걸이를 받습니다!
여기는 내가 상상했던 것보다 더 끔직한 것 같소.
휴식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 조류 있소?
이 목걸이라면 화염 피해에 어느정도 버틸 수 있을 거요.
멋진 도움이오.
@목걸이를 진 동무에게 건냅니다
좋습니다. 목걸이 수여식이 있겠습니다.
(목걸이를 받으며 고개숙여 감사를 표합니다)
@박수를 쳐줍니다.
참고로, 자신의 힘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없던 일이 될지도 모르오.
동무는 방금의 전투에서 모범적인 혁명 전사의 모습을 보여줬소! [편집 완료]
꼭 목걸이의 도움을 받도록 하게.
(마법 피해마다 -2를 하라는 뜻)
그나저나, 휴식을 하는 것에 반대를 하는 조류 있소?
나도 도움을 주고 싶네만.
난 찬성이야!
나는 이견이 없다네.
소인은 휴식에 찬성하오
좋습니다. 짧은휴식을 원하는 닭들은
슬슬 배급할 때가 왔구려.
간식을 하나씩 소모하고 회복해 주십시오
공평하게 배급해주게!
난 자네를 믿네.
그 누구보다 평등했으니 말일세.
*엣헴*
단소를 잡고선...
진 동무와 콤릿 동무에게 살아있는 간식을, 오치로 동무에게 죽어있는 간식을 줍니다
휴식을 시작합니다...
삘릴리~
*삘릴리야*
1D6+3 치유의 단소 (1D6+3) > 1[1]+3 > 4
살아있거나 죽어있는 간식이 적절히 배급됩니다.
*ㅡㅡ*
[ 오치로 ] HP : 11 → 15
각자 짧은휴식 회복량을 적용해 주십시오
[ 유메 진 ] HP : 18 → 21
4를 회복하고, 자신의 히트다이스+건강보정치를 회복하면 된다네.
1D6+3 (1D6+3) > 6[6]+3 > 9
1d12+3 (1D12+3) > 9[9]+3 > 12
[ 오치로 ] HP : 15 → 21
1d4+1+2 = 휴식 회복량! (1D4+1+2) > 1[1]+1+2 > 4
[ 유메 진 ] 재기의 바람 : 1 → 2
[ 유메 진 ] 기교 : 1 → 2
주문 슬롯도 1칸 찹니다
[ 오치로 ] 주문 슬롯 : 4 → 5
[ 살바도르 ] 비전의돌 : 3 → 2
[ 살바도르 ] 비전의돌 : 2 → 3
[ 살바도르 ] HP : 2 → 6
각자 자신의 짧은 휴식으로 회복되는 자원도 보충하면 될걸세.
[ 살바도르 ] HP : 6 → 10
자, 그럼 다들 회복이 끝나셨다면
수상쩍게 움직이는 기계 위로 올라탈 시간입니다.
좋은 연주 고맙소 오치로 공 [편집 완료]
고맙소.
(제리 감사)
4 추가로 회복하는 거죠?
네
연주 듣기 좋네.
사실, 이 곡 말고는 할 줄 모르네.
이제 올라탈 시간이야.
움직이는 레일에 발을 올립니다...
기계가 움직이며 여러분들을 앞으로 밀어냅니다.
사기 고양시킨 것만으로 큰 도움이 되었다네, 동무!
자, 가자고 이 앞에 무엇이 기다릴지는 모르지만...
불타버린 일꾼들을 뒤로 한 채, 앞으로 나아갑니다.,
펄럭이는 망토와 함께... 레일에 몸을 맡깁니다...
이것이 레일-로드의 편안함인가...
과연
잠깐 어둠에 휩싸이더니,
저 아래로, 붉은 물결이 흘러가는 것이 보입니다.
이제야 알겠군.
이제 알겠는가?
뭐지? 여긴?
저건 주인이 준비해준 돈까스일세.
...
붉은 호수인가?
역시! 우리의 주인은 우릴 잠시 잃어버렸을 뿐이네!
이 공장, 신기한 곳이군...
주인! 어디있소! 우리 아직 여기있소!
저건 우리보다 먼저 돈까스 먹으러 간 동무들일세!
발판은 계속해서 움직입니다. 다시 어둠이 눈을 잠깐 가렸다가...
(돈까스라는 말에 군침을 삼킵니다)
아래쪽으로 보이는 광경이 달라집니다.
이곳은....
꼬...꼬꼬꼬...
...
나는...치킨-소울....
이 공장에서 치킨이 되어 죽어간 닭들의 영혼...
저들은 공장에서 치킨을 만들기 위해 길러온 닭들이야...
너희들과 달리, 저 닭들에게는 비범함이 없어...
닥쳐올 운명도 모른 채, 그저 치킨이 되기 위해 길러질 뿐이야...꼬꼬꼬꼬....
...사실 알고 있었어
믿고 싶지 않았어. 우리들의 운명을
저 닭들을 구원할 방법은..하나뿐이야 꼬꼬...
천장에...꼬꼬...
빗물이 새서 누전된 전선이 있어 꼬꼬...
그 전선을 이용해서..꼬꼬꼬...이곳에 큰 불을 일으켜서...
닭들을 구원할 수 있어 꼬꼬꼬...
...
....!
그게 진정한 구원이라고 생각하는가?
다른방법은 없소....?
이들에겐 유일한 구원일지도 몰라 꼬꼬...
안돼!
단지, 죽을 날을 기다리는 동료들을 편안하게 해주는 걸 말이야?
...
어차피 투쟁할 의지가 없는 이들이라면, 치킨으로 튀겨지나, 칡에 먹히거나, 길거리에서 방황하다 아사하는 운명을 맞이할 텐데
구할 의미가 있는걸까?
어쩌면, 그의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어.
.....
좋습니다.
그럴 순 없소!
좋소
이 치킨들의 운명을 어떡할지 생각하면서
9시 50분까지 휴식하겠습니다
과연 닭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휴식 시간~~~
시간이 되었습니다
잡담 탭에서 출석 부탁드립니다
좋습니다. 세션을 재개합니다.
비범한 치킨 넷을 실은 바닥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전장의 전선이 조금씩 멀어져갑니다.
그래...
우린 인민들을 살려야만 하네! [편집 완료]
다른 의견은...?
살릴 수 있을까?
저들이 저들 스스로를 죽음으로 몰고간다면?
하지만 어떻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는 법
여기 지붕이 무너진다면 대부분 죽고 말거야.
차라리... 소울의 말대로.. 저 전선을 이용하는 것은...
치킨으로 튀겨지나 전선을 이용하나 죽는데
굳이 우리가 힘을 들여서 전선을 이용해야 할까?
적어도 지붕에 깔려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나... 이곳에 갇혀 굶어 죽는 고통을 느끼거나... 도축되어 죽는 고통은 느끼지 못하겠지...
그럴 순 없소.
확실히, 소울의 말대로 우린 뭔가 이상해. 이상해도 한참 이상하다고.
우린 어째서 저들과는 다른가?
같은 닭인건 그 누구보다 잘 알고있어!
그치만... 어째서...
종교에 너무 심취하지 말게, 동무.
종교가 아니야! 난 애초에 무교라고!
다 같은 닭이야.
모든 닭들은 맛있다.
어떤 닭들은 더욱 맛있다.
다만, 투쟁하느냐, 순응하느냐의 차이일 뿐일테지.
불타는 일꾼들은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소리쳐봐.
우리와 함께 할 닭이 있는지 말이야.
좋습니다.
저들도 같이 투쟁을 하게 만드는 거요. [편집 완료]
우리와 같은 길을 걸으려는 자를 찾아봐.
발판은 이제 전선과 더욱 멀어졌습니다.
앞으로 조금이면, 전선은 영영 여러분의 손을 떠납니다.
결단을 내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럼 누가 하지?
@목을 가다듬습니다
...
살바도르가 목을 가다듬습니다.
만국의 닭들이여, 들어보시오!
꼬꼬. 꼬꼬꼬꼬.
꼬꼬댁?
꼬꼬. 꼬꼬.
지금 그대들은 속고만 살고 있는 것이오!
약속된 돈까스는 없소!
아니, 실제로 돈까스가 뭔지 아는 닭들이 있기나 하오?
꼬꼬꼬꼬. 꼬꼬. 꼬꼬꼬.
꼬꼬댁~~!!
꼬꼬꼬꼬. 꼬꼬. 꼬꼬.
...
농부들은 우릴 속일 생각만 하고 있으며,
자기 뱃속만 채우는 이기적인 종자들에 불과하오!
왜 우리는 속고만 살아야하는 것인가?
무엇이 그대들의 운명을 정하게 만든 것인가?
신도, 주인도, 없소!
그 누구도 우리의 운명을 마음대로 정할 수 없소!
우리의 운명은 우리의 스스로가 정하는 것이오!
꼬꼬. 꼬꼬꼬꼬. 꼬꼬댁~~!
꼬꼬꼬꼬.
아무래도, 잘 안되는거 같은데.
즉, 우리는 농부가 말해준 환상 속의 돈까스를 쫓기보다는
우리가 스스로 돈까스를 쟁취해야 하는 것이오!
...
살바도르가 일장 연설을 하지만, 닭들은 모이만 쫄 뿐입니다.
@반응 없는 닭들을 역시 구원해야 하겠다고 마음을 잡는 순간... 전선과는 더더욱 멀어집니다...
여러분들은 비범한 닭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아닙니다.
닭들은 운명이 존재한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맞아. 실바 그 누구도 운명을 마음대로 정할 수는 없어.
우리 역시 그들의 운명을 정할 수 없을 거고 말이야.
하지만,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이 단 한명 있어.
그건 바로... 나 자신이야.
좋습니다.
이제 전선은 완전히 멀어졌습니다.
난... 왜인지는 모르지만... 이곳에서 더 나아가. 우리들의 끝을 보고 싶어.
트레일러는 여러분들을 계속해서 앞으로 밀어내고, 밀어내고, 또 밀어냅니다.
...
같은 운명일진 모르지만, 너희들과 함께 말이야.
발밑에서 찰랑이는 백색 파도가 멀어지고,
눈앞이 다시 감깜해진 뒤,
다음에 또 봅시다... 닭들이여.....
싸늘한 한기가 피부에 스밀 즈음...
비극이로군...
트레일러의 끝.
저들은 저들대로의 투쟁을 하겠지.
자그마한 빛이 확! 하고 커지더니,
여러분들은 냉동창고로 튕겨나옵니다.
우당탕쿠당탕
치킨으로 튀겨지기 전 까지겠지만, 그 때 까진 그들 나름대로 의미를 가진 삶을 살게 두자고.
여긴...?
차갑군....
나만 추워서 죽을 것 같아?
이곳은 차가운 냉동창고입니다.
오들바들오들오들
젠장! 춥군!
왜 내 피는 항상 차가운 걸까...
그것이 리저드기 때문입니다.
(털과 갑옷덕분에 따뜻합니다)
그리고 이곳에는 곳곳에 빤짝이가 보입니다...
왠지 조사할 수 있을것 같군요.
다 조사뿌리라. 운명들이여.
어느것을 먼저 조사합니까?
(좌하단 화물의 틈을 조사해봅니다)
좋습니다. 유메는 좌하단의 틈새안에서, 무언가를 발견합니다.
그것은 바로...
나무위 Key 제 2권입니다!
!
이보시오, 살바도르공 당신에게 딱 맞는게 있소
아아 그 책이군!
정말 특이해, 마치 이것의 운명이 정해졌다는 듯이 우리에게 발견되고 있어.
지난번에 그 신기한 책이군!
(살바도르에게 책을 넘깁니다)
첫 장을 읽어보는 건?
@책을 펼쳐봅니다
나무위 Key 제 2권에는 좌절한 혁명가들의 이야기와, 그들이 어떻게 의지를 다잡고 좌절을 극복했는지에 관한 우화적인 이야기들이 적혀있습니다.
...
수많은 이야기들은 혁명의 가장 큰 적은 부르주아지들의 계략이 아니라, 혁명가 스스로의 불신과 나약한 신념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들이 어떻게 혁명정신으로 이를 극복했는지에 관해 설명하기 직전에...
책이 끝납니다.
하! 이야기들이란 다 그렇지.
나머지는 제 3권에 적혀있을것 같군요.
쓰는 사람 마음대로야.
(난 과연 옳은 일을 하는 걸까?)
그럼...
위쪽에 뭔가 있는 듯 하군.
다음 얼음을 조사 부탁해.
위쪽도 조사버립니까?
ㄱㄱ
@마법사의 손으로 뒤적거립니다
좋습니다. 살바도르가 뒤적이자...
꼬...꼬꼬꼬...
원통하다...원통해...
이런
Cylinder하다...
동무, 괜찮으시오? [편집 완료]
냉동창고의 그늘 속에서 수많은 냉동된 치킨-유령들이 튀어나옵니다!
꼬꼬꼬꼬...원통하다 원통해...
우리들은 차갑게 식었지만...너희들은 따뜻하구나...
죽어서도, 치킨-소울로 인도받지 못한 자들이요!
따뜻한 너희들이 밉다...원통하다...Cylinder하다...Cylinder해...
잠깐, 인도받으면 탄두리 치킨이 되는 것인가?
으윽... 아무튼...!
그리고 냉동된 치킨 속에서, 유달리 크고 이질적인 치킨이 한마리 섞여있습니다.
모두들 준비하시오!
꼬꼬꼬꼬...너는...꼬꼬꼬...
붉은...망령...꼬꼬!!
저 빛나는 동료를 보시오!
이럴 수가...!
저 닭,
나를 기억하나...붉은 망령..꼬꼬...?
무지 크군.
저 꼬리! 저 날개!
붉은 망령?
외국산 투계의 냉동된 영혼이 유메 진을 노려봅니다!
얼어붙은 공허한 눈동자 위로 분노와 증오의 불씨가 피어오릅니다
소인은 싸워왔던 모든 상대를 기억하오...
아는 얼굴이오?
그렇다면 꼬꼬...네가 내 목을 친 그날도...꼬꼬...
기억하겠지 꼬꼬댁~~!!
(유메를 쳐다보지만, 아는 얼굴처럼은 보이지 않아 보입니다)
......그래 기억한다오...
당신의 그 눈빛을 어찌 잊겠소.....
정말이오? 정말로 저자의 목을 쳤소?
사무라이는 모든 적과 싸울때 눈을 바라보고 싸운다오....
저자의 목을 칠때도 마찬가지였지.....
제법 강한 상대를 잡았군!
진 동무는 대단한 과거를 숨겼나 보구려!
어째서 동족의 목을 쳤소? 복수의 대상인 것인가?
그때의 나는 어렸고 철부지였다오....
내가 집행한 것이 정의인줄 알았지....
꼬꼬꼬꼬...원통하다 원통해...
저 자는 우리와 족보는 다르지만, 엄연한 동족이오!
이 원한...결코 흘려보낼수 없다 꼬꼬...
"그것"을 가져와라 꼬꼬!
(유메를 발사해서 말로 해결해보라고 시도해도 됩니까?)
유메가 원한다면
됩니다
난 그대에게서 악보단, 선한 의도를 보았소.
미안하오.... 그때의 나는 정말 철이 없었소....
(설득 시도 해볼게요) [편집 완료]
그거요! 진실된 마음으로 저 자에게 알려준다면...
좋습니다.
(발사합니다)
유메는 어떤 말로 Cylinder한 냉동 치킨을 설득합니까?
바드의 고양감 >> 유메 진
*삘릴리* [편집 완료]
[ 오치로 ] 바드의 고양감 : 2 → 1
그대가 원하는게 무엇이오...? 나의 목숨...? 아니면... 나의 명예...?
목숨 값은 목숨 값이다 꼬꼬!
목숨을 내 놓아라 꼬꼬! 네 목숨이든! 남의 목숨이든!
목숨값은 오직 목숨으로밖에 갚을 수 없는 법이다 꼬꼬댁~~!!
하지만 지금의 나는 다른 삶을 구하는 여정에 있소....
이 여정이 끝나고
내 목숨을 가져가시오....!
꼬꼬댁~~!!
...!
그때 까지라도 기다려주시오
...!
그건 싫다꼬꼬! 지금 뿐이다꼬꼬!
닭의 기억력은 3초밖에 안된다꼬!
너를 여기서 그냥 보내주면 잊을게 분명하다꼬꼬!
네 목숨꼬꼬! 다른 누군가의 목숨꼬꼬!
(그럼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건데)
아니면 그럴듯한 말로 나를 구슬려봐라 꼬꼬댁~!~
지금은 보고있으니까 계속 기억이 되살아나는거다꼬꼬!
크윽... 확실히... 일리가 있소.
비키지 않는다면... 해치우는 수 밖에...
유메의 말을 보고
설득 굴림을 해 보고
그 다음에 전투를 할수도 안할수도 있겠습니다
[편집 완료]
그럼 이렇게 하시오..... 서로의 피부에... 낙인을 찍으시오... 내가 당신에게 목숨을 빚졌다는걸 피부에 낙인으로 세기겠소.... 당신은 나에게 받아야할 목숨이 있다는걸 피부에 새기시오....
!
흥...손해보는 장사같다 꼬꼬...
그렇지만 꼬꼬...
지워지지 않는 낙인이라면...
괜찮겠소, 동무?
(카타나를 발도하고 투계의 영혼앞에 놓습니다)
좋습니다.
설득 dc12에 도전해봅시다
고양감도 써버려
1d20++1d6 = 매력 (1D20+1D6) > 2[2]+5[5] > 7
꼬꼬댁~~!!
행운의 치킨~~
행운의 여우!
1d20++1d6 = 매력 (1D20+1D6) > 2[2]+3[3] > 5
??
?
꼬꼬댁~~!!!
이게 터지네
잠깐!
진 동무를 봐야만 기억난다고 그랬소? [편집 완료]
그렇다꼬꼬! 뭐냐 꼬꼬!
설마...!
기초 조형술로 진 동무의 두상을 본딴 석상을 만들 수 있나요?
....!
흠
뭐 안될건 없겠죠?
좋습니다
당장 하자
완드를 휘둘러서 진 동무의 두상을 본딴 석상을 창조합니다
좋습니다. 석상이 만들어지자, 치킨-냉동 유령은 유메와 석상을 번갈아 보다가...
꼬꼬댁~~!!!
푸드득!!!
지금인거 같네!
석상을 마구 할퀴고 쪼아 박살내버립니다!
어서 빠져나가세, 동무들!
닭보다 빠른 것은 뛰는 닭
꼬꼬! 해냈다 꼬꼬! 복수했다꼬꼬!!
드디어 성불할 수 있다 꼬꼬...
더이상은 Cylinder하지 않다...꼬꼬....
꼬...꼬꼬.
꼬꼬댁...
.....!
아까부터 캘린더가 뭐람...
원한을 갚았다고 착각한 꼬꼬들이 성불합니다...
가자!
살바도르 공...!
고맙소!
우리의 운명을 정하러!
그리고 얼어붙은 닭들의 성불한 영혼이 남긴 차가운 흔적이 한데 응결되더니...
목숨을 빚졌구려!
감사 인사는 나중에 해도 좋으니 어서 여길 빠져나가자고!
냉동-치킨-카타나가 탱그랑! 떨어집니다.
!
...
!
저 검...
이건... 알겠군...
차갑군.
냉동된 원한의 카타나 : 3d6+[근력 보정치]의 참격 피해를 입히는 양손 카타나
유메는 원한다면 이것을 휘두를 수 있습니다.
사실 저 투계는 자네를 기다리고 있었네.
원한이라는 그럴 듯한 명분으로
우리들이 이 앞을 지나가도 좋을 지 테스트를 한게 분명해.
결투를 신청한 거였던가?
내 방랑시인의 감이 그렇게 말하고 있네.
(기존에 있던 카타나는 냉동 닭이 있던곳에 꽂아 두어서 무덤처럼 만들어 잠시 묵례를 합니다.)
좋습니다.
카타나를 시트에 기입 완료하셨다면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어서 이 얼어죽을thing에서 빠져 나가자구.
내 피가 굳어가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거든.
입력완료
내 꼬리 깃털은 벌써 얼어붙었다네
이제 남은 빤짝이는 한군데 뿐이군요.
즉시 조사기
빤짝이를 바라보면, 저 멀리서 출구의 불빛이 어른어른 손짓합니다.
빤짝이의 인도를 따라가자, 냉동창고 출구가 보입니다.
빨리 하야쿠 하이쿠를 읊어서 반짝이 조사
그리고 창고에 들어있던 다른 간식들도요.
어느 빤짝이를 조사합니까?
문을 조사버립니다
마법사의 손으로 좌상단 박스를 조사합니다
아 나가는 문이군.
좋습니다. 살바도르는 박스 안에서
"완벽" 이라는 이름의 아이스크림 2개를 얻습니다.
제일 오른쪽 반짝이를 조사합니다.
"완벽"은 짧은 휴식의 간식으로 쓸 수 있는 아이스크림입니다.
간식이군!
콤릿은 오른쪽 빤짝이에서 "얼어붙은 간식" 1개를 얻습니다.
그것 참 완벽하군
흠...
얼어붙은 간식...
완벽을 챙깁니다
챙깁니다.
좋습니다. 시트에 기입해 주십시오.
왼쪽 빤짝이에서는 "냉동 당근"이 하나 나옵니다.
이것도 원하는 분이 시트에 기입해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나가는 문을 조용히 열어 틈새를 봅니다....
좋습니다. 문에 손을 대는 순간!
최첨단 엑스페리온-보안장치가 작동합니다!
윽! 이런...
꼬...꼬꼬...
수수께끼인가?
냉동창고의 보안은...최첨단 암호로...막혀있어 꼬꼬...
오직 정직한 자만이...꼬꼬...보안을 풀 수 있어 꼬꼬.... [편집 완료]
힌트를 원한다면
무제한 질문이 가능합니다
공통점이... 있는..건가..
대체 이게 뭐지
소인이 답을 말해봐도 되겠소...?
진 동무는 알겠소?
' 촉매 ' 라는게 떠오른다오
답을 입력하나요?
네
촉매가 뭐길래 소변을...
이런....
오답인 거 같구려. [편집 완료]
아닌가보오
꼬꼬꼬...힌트는 꼬꼬...
질문을 잘...봐야한다 꼬꼬...
올바른 질문 없이는 꼬꼬...올바른 답도 나올 수 없다 꼬꼬...
힌트를 원한다면
무제한 질문이 가능합니다
혹시 감정인가요?
아니다꼬꼬...
저 문장들, 서로 연관이 있는게 맞는건가?
터지는게 뭘까
그러게 말이오...
마동석이야?
도저히 떠오르는게 없군!
질문을 잘 봐라 꼬꼬....
올바른 질문 없이는....올바른 해답도 나올 수 없다 꼬꼬...
아
아
몰라!
정답을 알아냈어.
정답은 몰라.
공통점이라고는 화학반응밖에 안떠오른다오...
좋습니다.
엇
그니까, 저거의 답이 뭐든. 우리에게 물어본 것은
창고의 문이 열립니다!
우리가 이 질문을 아냐는 뜻을 물어본 것이야.
!
그런 뜻이었군.
우린 몰라.
훌륭하군.
냉동창고의 문이 열립니다.
소변이 마려우면 식물에 물이나 주든가.
드디어 이 차디찬 감옥을 빠져나갈수 있습니다.
역시 오치로 공 이요!
자 가자구.
식물에 물주기는 나레이션의 지엄한 법도에 의해 금지입니다
여긴 식물이 없어서 참 좋네.
아무튼 냉동창고를 벗어나자,
차디찬 수술실 분위기의 싸늘한 공간이 여러분을 반겨줍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공장의 소음도, 닭들의 울음소리도 들리지 않는 이곳은,
분명 공장의 끝에 가까운 곳입니다.
끝에 거의 다 온 느낌이 들어.
어서 운명의 끝을 확인해 보자구
보아하니, 여긴 주방인가 보오.
*폴짝*
이건 뭐시당가...
오치로가 흉악한 조리도구 사이에서 무엇인가를 발견합니다.
음...
깃털...
이것은 어떤 한 종의 닭들에게서 뽑아낸 부산물로 만들어낸 것인데,
콤릿에게 매우 익숙한 느낌이 듭니다.
색을 보아하니...
음..?
이것은 "오르크" 라는 특수한 종의 치킨 부산물로만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걸 봐. 이런 것을 찾았어.
그거 좀 줘봐.
뭔가 좀 익숙한데?
@파티에게 공유합니다.
콤릿은 이 낯선 물건에서 친족들의 희미한 냄새를 느낄 수 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잔혹할 수가!
깃털들을 몽땅 뽑아서 장신구를 만들다니!
친족의 유품 : 이동력 +2. 접촉하지 않은 캐릭터와 접촉하는 칸으로 이동할 때, 해당 캐릭터에게 이동한 거리만큼의 타격 피해를 입힌다. (몸통박치기)
이거, 아무래도 복수할 곳을 제대로 찾아온거 같군!
참고로 장신구입니다
내 친족들의 냄새가 나는 물품이 여기 있다니!
좋습니다. 콤릿은 시트에 아이템의 효과를 기입해 주십시오.
좋아.
콤릿이 적는 동안 반대편의 thing을 조사버립니다
좋습니다. 오치로는 그곳에서....
!
3번째 나무위 Key를 발견합니다!
!
나무위 Key 마지막 장을 발견했어.
펼쳐지는 곳을 확인합니다..
좋습니다. 나무위 Key의 세번째 권에는...
나도 같이 봄세!
음 음
혁명가들이 가장 큰 적, 바로 자기 자신을 이겨낸 방법과, 혁명이 도래한 지상낙원을 그린 아름다운 동화같은 내용이 가득합니다...
라고 적혀있는데?
아아
그런 것인가.
다 읽고선, 살바에게 건넵니다.
그 책은 내가 가지도록 하지.
그리고 이건 자네가 갖게.
음?
@완벽 2개를 오치로에게 건냅니다
좋습니다. 모든 책을 읽은 살바도르는 큰 깨달음을 얻습니다.
주머니가 다 차서 말이야...
살바도르의 모자가 깨달음으로 폭발합니다!
!
혁명적인 사상 : 주문명중+2, 공격적인 주문을 시전하면 1d6의 화염 피해를 입히는 불똥이 추가로 대상에게 피해를 입힌다.
살바도르는 시트에 기입해 주십시오
*속닥속닥* 주머니의 칸수는 네가 원하는 만큼 있어.
뭐라고?
@주머니를 뒤적거립니다.
정말이군...
살바도르가 주머니의 운명을 생각하는 동안 반대편 반짝이를 조사합니다
좋습니다. 오치로는 들통 안에서 무언가를 발견합니다!
이것은...파이프!
이것은?
장미 파이프 : 최종 피해량에 [매력 보정치]가 더해진다
참고로 장신구입니다
파이프에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고 있소.
의외의 장소에서 의외의 물건이 나오는구려! 오치로 공!
마치 우리의 운명을 표현하고자 하는 듯 하오.
시트에 기입이 끝나셨다면
파이프 위에 전혀 있을리 없는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있잖소.
마지막 빤짝이를 조사하시면 됩니다.
저런 파이프가 존재 할 수 있다니!
이건 우리의 운명이라고 생각된다오. 앞으로 나아갈 일만 남았을 뿐이지.
(멋지게 등착합니다)
왠지 우리를 기다렸다는 듯이 다 튀어나오는 게 이상하구려...
좋습니다.
그럼 이제 마지막 빤짝이가 남아있습니다.
마법사의 손으로 뒤적거려봅니다 [편집 완료]
조리대 위의 수상쩍은...
살바도르가 마법사의 손으로 닭을 건드리자,
갑자기 조리대 밑에서 무언가가 쑤욱 솟아오릅니다!!!!!!!!
!
으악!!!
요~호호호! 여러분, 반가워요!
치킨 여러분...결국, 여기까지 오셨군요!
아아, 그리고 구면인 분도 있군요! 거기 붉은 망령, 그리고 푸른 도마뱀 분...
....
??? 난 네가 누군지 몰라!
구면이라고?
저는 바로, 여러분들을 저주해서 치킨으로 만들어버린 무시무시한 마법사...!!!
......!!! 의!!! 요리사랍니다.
저주? 마법? 어라라...
@머리가 핑핑 돕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오, 동무!
요~호호호! 어렵게 생각할 것 없어요!
뭐? 저주?
내 목적은... 내 단짝을 찾아야 해... 왜...?
윽... 머리가...
머리가 어질어질 한가보군요~호호호!
하지만 진정해요, 치킨들!
지금 중요한건 그런게 아니니까요!
맞아. 중요한건 그게 아니야.
원래 나는 이곳에서 여러분들과 피튀기는 사투를 벌였어야 할 운명인데...그만!
앞으로 나아가는 것.
하늘의 목소리의 허리춤에 매달린 회중시계가 고장나는 바람에!
전투의 운명이 [편집됨] 되고 말았다는군요!
(카타나를 발도하려다 멈칫합니다)
우리를 막겠다면, 맞서 싸워주마.
하지만 막지 않겠다면 비켜.
오우~ 진정하세요 치킨들!
혹시 제 캐릭터 설명이 보이시나요?
제 위로 마우스 커서를 올려보시겠어요?
주방... 보조..?
그래요! 무려 20년동안이나...
정말 지긋지긋하죠! 저는 제 운명에 크게 상심했답니다. 대체 제가 뭐가 부족해서 20년간 주방 보조인거죠?
그래서 말이에요! 여러분, 치킨 여러분...
이 다음방에, 이 공장 겸 주방의 주인이 있어요.
그가 바로 닭들에게 치킨될 운명을 부과하고, 제게 20년간의 주방보조라는 감옥을 선사한 장본인이죠!
저를 대신해서, 그놈을 죽여주지 않겠어요?
흥미롭군.
네 뜻. 잘 알았다.
알겠다....
비록 종족은 다르지만, 뜻이 일치하는군.
어차피 목표를 이루려면 죽여야 하던 놈인데 잘 됐군.
단, 조건이 하나 있다네.
오우~ 말이 통해서 좋아요 치킨들!
어라어라~ 조건이요? 어떤 조건이죠?
어디, 말해봐요 치킨!
당신도 우리의 혁명에 동참해주게.
오우~ 혁명에 동참하는 것은 조금 곤란하답니다~
그건 안될거야. 살바
우린 어째선지, 운명을 거스를 수 있는 힘이 있어. 다른 인간들이나 닭들과는 다르게 말이야.
제게는 저만의 비즈니스~ 아이디어가 있기 때문이죠~
이 자도, 그런 운명이란 것에 묶여있는 것이겠지.
이 공장의 왕이 죽으면, 저는 이 치킨-팩토리를 꿀꺽! 한 다음에!
(아님 말고)
이곳을 화장터로 재개장할 계획이에요우~
가.. 저 자의 운명인 것이지..
닭들은 풀어줄 수 있겠나?
요즘 데머랜드 분위기가 심상찮은건 아시죠~?
곧 전쟁이 벌어지고, 산더미처럼 시체가 쌓이겠죠~우~
그 시체들을 모조리 불태워서 큰 돈을 버는 것, 그것이 저의 비지니스~!
하지만 여긴 메데트란 아닌가?
물론, 치킨들은 모조리 풀어드리죠~! 까짓거, 원한다면~
오우, 메데트란은 상업의 도시에요~
온 엑스페리온 대륙과 통하는 교통이 뚫려있죠~!
그 길로 시체를 못 실어올 이유따윈 없어요, 치킨~?
뭐, 거기까지는 내가 알 바는 아닌 거 같군. [편집 완료]
그의 말이 진실일지는... 모든게 끝나야 알 수 있겠군.
좋아, 거래는 성사되었다.
물론이죠, 치킨!
그럼 어서, 가 봐요!
가서 이 공장의 왕을 쓰러뜨려요!
치킨들에게 치킨될 운명을 강요하는..
도마뱀...? 치킨...? 그런 건 이제 상관 없어.
모든 이들에게 운명을 강제하는 이에게 맞서러 간다.
좋습니다.
맞서러? 소서러? 언제?
주방 말단 거스는 자기 할말만 다 하고는 얄밉게 쏙! 사라집니다.
소서러 붐은 곧 올 겁니다.
반드시...
좋아.
조리실 오른쪽에 문이 있습니다.
그곳을 통해 밖으로 빠져나가면, 그곳이 바로 끝이겠군요.
공장장인지 주방장인지 뭔가 하는 놈을 보러 가자고.
택티컬하게 문 틈새로 건너를 봅니다
건너편은 여기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장소를 이동해야 볼 수 있는 시스템 같습니다.
이런, 점프-입장 말곤 안되겠어.
휴식이 필요하지 않다면, 가자고.
좋습니다.
이동합니까?
녜
좋아.
주방으로 들어오자, 바닥에 수상한 격자가 보입니다.
그리고 지글지글 기름 끓는 소리.
...
그리고 그 너머에...
다들 준비하는게 좋겠소!
이제야 알겠군
호오....또 다른 길 잃은 치킨들인가.
...이번엔 뭘 알았나, 오치로 동무?
여기까지 오다니. 거스 그놈은 대체 뭘 하고 있던거지?
우린 운명을 거스르겠다.
태초에, 창조신 X께서 말씀하셨다.
모든 치킨은 맛있다. 그리고 어떤 치킨은...
더욱 맛있다.
헛소리!
푸수스가 여러분들을 바라보고 입맛을 다십니다.
너희들은 어느쪽이지? 맛있는 치킨?
아니면, 더욱 맛있는 치킨?
그건 너의 악행을 정당화하기 위한 자기합리화에 불과하다!
그건...
우리의 운명을 보고선 알 수 있겠지.
우리는.... 우리다....! 맛있는 치킨도 더욱 맛있는 치킨도 아니다!
자, 오거라!
좋다, 치킨들이여.
수많은 인민들을 튀겨버린 너를 오늘 단죄하러 왔다!
치킨될 운명의 궤도에서 벗어난 불쌍한 폭주 열차들이여.
질서정연하고 아름다운 우주적 질서의 대변자가 되어, 이 푸수스.
내 손으로, 너희들을 치킨으로 튀겨주마!!!
웃기는 소리!
네가 그렇게 숭상하는 우주의 질서가 얼마나 무의미한 것인지 내가 증명해주지!
전투가 시작됩니다! 모두 우선권 주사위를 굴려주십시오!
널 너가 아끼는 튀김기에 쳐넣어주지!
1d20+1 (1D20+1) > 10[10]+1 > 11
1d20+0 = 민첩! (1D20+0) > 20[20]+0 > 20
1d20+2 = 민첩 굴림 (1D20+2) > 4[4]+2 > 6
1d20+2 = 민첩 (1D20+2) > 20[20]+2 > 22
나는 보스 몬스터이므로, 20의 이니셔티브를 쓰겠다...
그래도 3등인데?
조금 더 쓰지 그랬어.
흠. 훌륭한 다릿살을 가진 치킨들이로군.
뭐, 좋다. 아무래도 상관없다. 너희들은 곧 치킨이 될 테니까!
조금 앞에서 시작하는 건 어떄
아ㅣ
잠시
튀김기를 기준으로, 왼쪽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 잠시만요
거미가 나와서
기열 거미들의 습격이다
잠시 전열을 가다듬을 수 있도록
마자레의 방해공작 ㄷㄷ
위에 서
내 앞에
준비 행동으로
아니 유메는 이동력 3이니 내 앞에 서는것을 추천
마자레의 방해공작이 있었으나
극복했다
마법 갑주랑 마법의 입 시전할게요
마법의 입은 진 동무에게 시전하겠다
좋습니다
[ 살바도르 ] 비전의돌 : 3 → 1
그럼 전투를~~
시작합니다~~!!
네가 수육이 될 운명이라면, 넌 그걸 받아들일 자신이 있나?
물론. 그것이 우주의 아름다운 규칙이라면.
모든 존재에게는 따라야 할 운명의 궤도가 있다.
그 궤도는 태초의 창조신 X께서 만드셨다.
운명을 따라라 치킨들이여. 그것이 아름다움일지니!
튀김기 위로 넘어서 이동할수 있나요?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라지.
네
여러분들은 비범한 닭들이므로
튀김기 위를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자꾸 우주 우주 하는데, 이 세계에서 우주로 간 사람은 몇 없어!
그리고 넌 아편에 찌들은 마약쟁이에 불과하고!
가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법이다.
너는 태양을 가지 않았다고 하여, 태양의 빛과 온기를 느끼지 못하는가?
어리석은 치킨이로군!
푸수스에게 카타나 참격!
굴려주십시오!
1d20+2 = 카타나 명중 (1D20+2) > 3[3]+2 > 5
느려-
이런...!
턴종료!
보라, 치킨이여. 치킨 만드는 자를 만나, 네 핏줄속에 각인된 운명이 펄떡거리는것이 느껴지지 않는가?
치킨될 자, 축복받으리니....
개소리 집어쳐!
도망치고 싶었어.
너희는 치킨이 되기 위해 태어났다.
치킨이 되기 위해 길러졌다.
이제, 치킨이 될 시간이다. 맛있어져라. 그것이 너희들의 운명이다.
마법 화살을 시전!
포화 개시!
지금은 보고있으니까 계속 기억이 되살아나는거다꼬꼬!
크윽... 확실히... 일리가 있소.
비키지 않는다면... 해치우는 수 밖에...
유메의 말을 보고
설득 굴림을 해 보고
그 다음에 전투를 할수도 안할수도 있겠습니다
[편집 완료]
그럼 이렇게 하시오..... 서로의 피부에... 낙인을 찍으시오... 내가 당신에게 목숨을 빚졌다는걸 피부에 낙인으로 세기겠소.... 당신은 나에게 받아야할 목숨이 있다는걸 피부에 새기시오....
!
흥...손해보는 장사같다 꼬꼬...
그렇지만 꼬꼬...
지워지지 않는 낙인이라면...
괜찮겠소, 동무?
(카타나를 발도하고 투계의 영혼앞에 놓습니다)
좋습니다.
설득 dc12에 도전해봅시다
고양감도 써버려
1d20++1d6 = 매력 (1D20+1D6) > 2[2]+5[5] > 7
꼬꼬댁~~!!
행운의 치킨~~
행운의 여우!
1d20++1d6 = 매력 (1D20+1D6) > 2[2]+3[3] > 5
??
?
꼬꼬댁~~!!!
이게 터지네
잠깐!
진 동무를 봐야만 기억난다고 그랬소? [편집 완료]
그렇다꼬꼬! 뭐냐 꼬꼬!
설마...!
기초 조형술로 진 동무의 두상을 본딴 석상을 만들 수 있나요?
....!
흠
뭐 안될건 없겠죠?
좋습니다
당장 하자
완드를 휘둘러서 진 동무의 두상을 본딴 석상을 창조합니다
좋습니다. 석상이 만들어지자, 치킨-냉동 유령은 유메와 석상을 번갈아 보다가...
꼬꼬댁~~!!!
푸드득!!!
지금인거 같네!
석상을 마구 할퀴고 쪼아 박살내버립니다!
어서 빠져나가세, 동무들!
닭보다 빠른 것은 뛰는 닭
꼬꼬! 해냈다 꼬꼬! 복수했다꼬꼬!!
드디어 성불할 수 있다 꼬꼬...
더이상은 Cylinder하지 않다...꼬꼬....
꼬...꼬꼬.
꼬꼬댁...
.....!
아까부터 캘린더가 뭐람...
원한을 갚았다고 착각한 꼬꼬들이 성불합니다...
가자!
살바도르 공...!
고맙소!
우리의 운명을 정하러!
그리고 얼어붙은 닭들의 성불한 영혼이 남긴 차가운 흔적이 한데 응결되더니...
목숨을 빚졌구려!
감사 인사는 나중에 해도 좋으니 어서 여길 빠져나가자고!
냉동-치킨-카타나가 탱그랑! 떨어집니다.
!
...
!
저 검...
이건... 알겠군...
차갑군.
냉동된 원한의 카타나 : 3d6+[근력 보정치]의 참격 피해를 입히는 양손 카타나
유메는 원한다면 이것을 휘두를 수 있습니다.
사실 저 투계는 자네를 기다리고 있었네.
원한이라는 그럴 듯한 명분으로
우리들이 이 앞을 지나가도 좋을 지 테스트를 한게 분명해.
결투를 신청한 거였던가?
내 방랑시인의 감이 그렇게 말하고 있네.
(기존에 있던 카타나는 냉동 닭이 있던곳에 꽂아 두어서 무덤처럼 만들어 잠시 묵례를 합니다.)
좋습니다.
카타나를 시트에 기입 완료하셨다면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어서 이 얼어죽을thing에서 빠져 나가자구.
내 피가 굳어가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거든.
입력완료
내 꼬리 깃털은 벌써 얼어붙었다네
이제 남은 빤짝이는 한군데 뿐이군요.
즉시 조사기
빤짝이를 바라보면, 저 멀리서 출구의 불빛이 어른어른 손짓합니다.
빤짝이의 인도를 따라가자, 냉동창고 출구가 보입니다.
빨리 하야쿠 하이쿠를 읊어서 반짝이 조사
그리고 창고에 들어있던 다른 간식들도요.
어느 빤짝이를 조사합니까?
문을 조사버립니다
마법사의 손으로 좌상단 박스를 조사합니다
아 나가는 문이군.
좋습니다. 살바도르는 박스 안에서
"완벽" 이라는 이름의 아이스크림 2개를 얻습니다.
제일 오른쪽 반짝이를 조사합니다.
"완벽"은 짧은 휴식의 간식으로 쓸 수 있는 아이스크림입니다.
간식이군!
콤릿은 오른쪽 빤짝이에서 "얼어붙은 간식" 1개를 얻습니다.
그것 참 완벽하군
흠...
얼어붙은 간식...
완벽을 챙깁니다
챙깁니다.
좋습니다. 시트에 기입해 주십시오.
왼쪽 빤짝이에서는 "냉동 당근"이 하나 나옵니다.
이것도 원하는 분이 시트에 기입해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나가는 문을 조용히 열어 틈새를 봅니다....
좋습니다. 문에 손을 대는 순간!
최첨단 엑스페리온-보안장치가 작동합니다!
윽! 이런...
꼬...꼬꼬...
수수께끼인가?
냉동창고의 보안은...최첨단 암호로...막혀있어 꼬꼬...
오직 정직한 자만이...꼬꼬...보안을 풀 수 있어 꼬꼬.... [편집 완료]
힌트를 원한다면
무제한 질문이 가능합니다
공통점이... 있는..건가..
대체 이게 뭐지
소인이 답을 말해봐도 되겠소...?
진 동무는 알겠소?
' 촉매 ' 라는게 떠오른다오
답을 입력하나요?
네
촉매가 뭐길래 소변을...
이런....
오답인 거 같구려. [편집 완료]
아닌가보오
꼬꼬꼬...힌트는 꼬꼬...
질문을 잘...봐야한다 꼬꼬...
올바른 질문 없이는 꼬꼬...올바른 답도 나올 수 없다 꼬꼬...
힌트를 원한다면
무제한 질문이 가능합니다
혹시 감정인가요?
아니다꼬꼬...
저 문장들, 서로 연관이 있는게 맞는건가?
터지는게 뭘까
그러게 말이오...
마동석이야?
도저히 떠오르는게 없군!
질문을 잘 봐라 꼬꼬....
올바른 질문 없이는....올바른 해답도 나올 수 없다 꼬꼬...
아
아
몰라!
정답을 알아냈어.
정답은 몰라.
공통점이라고는 화학반응밖에 안떠오른다오...
좋습니다.
엇
그니까, 저거의 답이 뭐든. 우리에게 물어본 것은
창고의 문이 열립니다!
우리가 이 질문을 아냐는 뜻을 물어본 것이야.
!
그런 뜻이었군.
우린 몰라.
훌륭하군.
냉동창고의 문이 열립니다.
소변이 마려우면 식물에 물이나 주든가.
드디어 이 차디찬 감옥을 빠져나갈수 있습니다.
역시 오치로 공 이요!
자 가자구.
식물에 물주기는 나레이션의 지엄한 법도에 의해 금지입니다
여긴 식물이 없어서 참 좋네.
아무튼 냉동창고를 벗어나자,
차디찬 수술실 분위기의 싸늘한 공간이 여러분을 반겨줍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공장의 소음도, 닭들의 울음소리도 들리지 않는 이곳은,
분명 공장의 끝에 가까운 곳입니다.
끝에 거의 다 온 느낌이 들어.
어서 운명의 끝을 확인해 보자구
보아하니, 여긴 주방인가 보오.
*폴짝*
이건 뭐시당가...
오치로가 흉악한 조리도구 사이에서 무엇인가를 발견합니다.
음...
깃털...
이것은 어떤 한 종의 닭들에게서 뽑아낸 부산물로 만들어낸 것인데,
콤릿에게 매우 익숙한 느낌이 듭니다.
색을 보아하니...
음..?
이것은 "오르크" 라는 특수한 종의 치킨 부산물로만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걸 봐. 이런 것을 찾았어.
그거 좀 줘봐.
뭔가 좀 익숙한데?
@파티에게 공유합니다.
콤릿은 이 낯선 물건에서 친족들의 희미한 냄새를 느낄 수 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잔혹할 수가!
깃털들을 몽땅 뽑아서 장신구를 만들다니!
친족의 유품 : 이동력 +2. 접촉하지 않은 캐릭터와 접촉하는 칸으로 이동할 때, 해당 캐릭터에게 이동한 거리만큼의 타격 피해를 입힌다. (몸통박치기)
이거, 아무래도 복수할 곳을 제대로 찾아온거 같군!
참고로 장신구입니다
내 친족들의 냄새가 나는 물품이 여기 있다니!
좋습니다. 콤릿은 시트에 아이템의 효과를 기입해 주십시오.
좋아.
콤릿이 적는 동안 반대편의 thing을 조사버립니다
좋습니다. 오치로는 그곳에서....
!
3번째 나무위 Key를 발견합니다!
!
나무위 Key 마지막 장을 발견했어.
펼쳐지는 곳을 확인합니다..
좋습니다. 나무위 Key의 세번째 권에는...
나도 같이 봄세!
음 음
혁명가들이 가장 큰 적, 바로 자기 자신을 이겨낸 방법과, 혁명이 도래한 지상낙원을 그린 아름다운 동화같은 내용이 가득합니다...
라고 적혀있는데?
아아
그런 것인가.
다 읽고선, 살바에게 건넵니다.
그 책은 내가 가지도록 하지.
그리고 이건 자네가 갖게.
음?
@완벽 2개를 오치로에게 건냅니다
좋습니다. 모든 책을 읽은 살바도르는 큰 깨달음을 얻습니다.
주머니가 다 차서 말이야...
살바도르의 모자가 깨달음으로 폭발합니다!
!
혁명적인 사상 : 주문명중+2, 공격적인 주문을 시전하면 1d6의 화염 피해를 입히는 불똥이 추가로 대상에게 피해를 입힌다.
살바도르는 시트에 기입해 주십시오
*속닥속닥* 주머니의 칸수는 네가 원하는 만큼 있어.
뭐라고?
@주머니를 뒤적거립니다.
정말이군...
살바도르가 주머니의 운명을 생각하는 동안 반대편 반짝이를 조사합니다
좋습니다. 오치로는 들통 안에서 무언가를 발견합니다!
이것은...파이프!
이것은?
장미 파이프 : 최종 피해량에 [매력 보정치]가 더해진다
참고로 장신구입니다
파이프에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고 있소.
의외의 장소에서 의외의 물건이 나오는구려! 오치로 공!
마치 우리의 운명을 표현하고자 하는 듯 하오.
시트에 기입이 끝나셨다면
파이프 위에 전혀 있을리 없는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있잖소.
마지막 빤짝이를 조사하시면 됩니다.
저런 파이프가 존재 할 수 있다니!
이건 우리의 운명이라고 생각된다오. 앞으로 나아갈 일만 남았을 뿐이지.
(멋지게 등착합니다)
왠지 우리를 기다렸다는 듯이 다 튀어나오는 게 이상하구려...
좋습니다.
그럼 이제 마지막 빤짝이가 남아있습니다.
마법사의 손으로 뒤적거려봅니다 [편집 완료]
조리대 위의 수상쩍은...
살바도르가 마법사의 손으로 닭을 건드리자,
갑자기 조리대 밑에서 무언가가 쑤욱 솟아오릅니다!!!!!!!!
!
으악!!!
요~호호호! 여러분, 반가워요!
치킨 여러분...결국, 여기까지 오셨군요!
아아, 그리고 구면인 분도 있군요! 거기 붉은 망령, 그리고 푸른 도마뱀 분...
....
??? 난 네가 누군지 몰라!
구면이라고?
저는 바로, 여러분들을 저주해서 치킨으로 만들어버린 무시무시한 마법사...!!!
......!!! 의!!! 요리사랍니다.
저주? 마법? 어라라...
@머리가 핑핑 돕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오, 동무!
요~호호호! 어렵게 생각할 것 없어요!
뭐? 저주?
내 목적은... 내 단짝을 찾아야 해... 왜...?
윽... 머리가...
머리가 어질어질 한가보군요~호호호!
하지만 진정해요, 치킨들!
지금 중요한건 그런게 아니니까요!
맞아. 중요한건 그게 아니야.
원래 나는 이곳에서 여러분들과 피튀기는 사투를 벌였어야 할 운명인데...그만!
앞으로 나아가는 것.
하늘의 목소리의 허리춤에 매달린 회중시계가 고장나는 바람에!
전투의 운명이 [편집됨] 되고 말았다는군요!
(카타나를 발도하려다 멈칫합니다)
우리를 막겠다면, 맞서 싸워주마.
하지만 막지 않겠다면 비켜.
오우~ 진정하세요 치킨들!
혹시 제 캐릭터 설명이 보이시나요?
제 위로 마우스 커서를 올려보시겠어요?
주방... 보조..?
그래요! 무려 20년동안이나...
정말 지긋지긋하죠! 저는 제 운명에 크게 상심했답니다. 대체 제가 뭐가 부족해서 20년간 주방 보조인거죠?
그래서 말이에요! 여러분, 치킨 여러분...
이 다음방에, 이 공장 겸 주방의 주인이 있어요.
그가 바로 닭들에게 치킨될 운명을 부과하고, 제게 20년간의 주방보조라는 감옥을 선사한 장본인이죠!
저를 대신해서, 그놈을 죽여주지 않겠어요?
흥미롭군.
네 뜻. 잘 알았다.
알겠다....
비록 종족은 다르지만, 뜻이 일치하는군.
어차피 목표를 이루려면 죽여야 하던 놈인데 잘 됐군.
단, 조건이 하나 있다네.
오우~ 말이 통해서 좋아요 치킨들!
어라어라~ 조건이요? 어떤 조건이죠?
어디, 말해봐요 치킨!
당신도 우리의 혁명에 동참해주게.
오우~ 혁명에 동참하는 것은 조금 곤란하답니다~
그건 안될거야. 살바
우린 어째선지, 운명을 거스를 수 있는 힘이 있어. 다른 인간들이나 닭들과는 다르게 말이야.
제게는 저만의 비즈니스~ 아이디어가 있기 때문이죠~
이 자도, 그런 운명이란 것에 묶여있는 것이겠지.
이 공장의 왕이 죽으면, 저는 이 치킨-팩토리를 꿀꺽! 한 다음에!
(아님 말고)
이곳을 화장터로 재개장할 계획이에요우~
가.. 저 자의 운명인 것이지..
닭들은 풀어줄 수 있겠나?
요즘 데머랜드 분위기가 심상찮은건 아시죠~?
곧 전쟁이 벌어지고, 산더미처럼 시체가 쌓이겠죠~우~
그 시체들을 모조리 불태워서 큰 돈을 버는 것, 그것이 저의 비지니스~!
하지만 여긴 메데트란 아닌가?
물론, 치킨들은 모조리 풀어드리죠~! 까짓거, 원한다면~
오우, 메데트란은 상업의 도시에요~
온 엑스페리온 대륙과 통하는 교통이 뚫려있죠~!
그 길로 시체를 못 실어올 이유따윈 없어요, 치킨~?
뭐, 거기까지는 내가 알 바는 아닌 거 같군. [편집 완료]
그의 말이 진실일지는... 모든게 끝나야 알 수 있겠군.
좋아, 거래는 성사되었다.
물론이죠, 치킨!
그럼 어서, 가 봐요!
가서 이 공장의 왕을 쓰러뜨려요!
치킨들에게 치킨될 운명을 강요하는..
도마뱀...? 치킨...? 그런 건 이제 상관 없어.
모든 이들에게 운명을 강제하는 이에게 맞서러 간다.
좋습니다.
맞서러? 소서러? 언제?
주방 말단 거스는 자기 할말만 다 하고는 얄밉게 쏙! 사라집니다.
소서러 붐은 곧 올 겁니다.
반드시...
좋아.
조리실 오른쪽에 문이 있습니다.
그곳을 통해 밖으로 빠져나가면, 그곳이 바로 끝이겠군요.
공장장인지 주방장인지 뭔가 하는 놈을 보러 가자고.
택티컬하게 문 틈새로 건너를 봅니다
건너편은 여기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장소를 이동해야 볼 수 있는 시스템 같습니다.
이런, 점프-입장 말곤 안되겠어.
휴식이 필요하지 않다면, 가자고.
좋습니다.
이동합니까?
녜
좋아.
주방으로 들어오자, 바닥에 수상한 격자가 보입니다.
그리고 지글지글 기름 끓는 소리.
...
그리고 그 너머에...
다들 준비하는게 좋겠소!
이제야 알겠군
호오....또 다른 길 잃은 치킨들인가.
...이번엔 뭘 알았나, 오치로 동무?
여기까지 오다니. 거스 그놈은 대체 뭘 하고 있던거지?
우린 운명을 거스르겠다.
태초에, 창조신 X께서 말씀하셨다.
모든 치킨은 맛있다. 그리고 어떤 치킨은...
더욱 맛있다.
헛소리!
푸수스가 여러분들을 바라보고 입맛을 다십니다.
너희들은 어느쪽이지? 맛있는 치킨?
아니면, 더욱 맛있는 치킨?
그건 너의 악행을 정당화하기 위한 자기합리화에 불과하다!
그건...
우리의 운명을 보고선 알 수 있겠지.
우리는.... 우리다....! 맛있는 치킨도 더욱 맛있는 치킨도 아니다!
자, 오거라!
좋다, 치킨들이여.
수많은 인민들을 튀겨버린 너를 오늘 단죄하러 왔다!
치킨될 운명의 궤도에서 벗어난 불쌍한 폭주 열차들이여.
질서정연하고 아름다운 우주적 질서의 대변자가 되어, 이 푸수스.
내 손으로, 너희들을 치킨으로 튀겨주마!!!
웃기는 소리!
네가 그렇게 숭상하는 우주의 질서가 얼마나 무의미한 것인지 내가 증명해주지!
전투가 시작됩니다! 모두 우선권 주사위를 굴려주십시오!
널 너가 아끼는 튀김기에 쳐넣어주지!
1d20+1 (1D20+1) > 10[10]+1 > 11
1d20+0 = 민첩! (1D20+0) > 20[20]+0 > 20
1d20+2 = 민첩 굴림 (1D20+2) > 4[4]+2 > 6
1d20+2 = 민첩 (1D20+2) > 20[20]+2 > 22
나는 보스 몬스터이므로, 20의 이니셔티브를 쓰겠다...
그래도 3등인데?
조금 더 쓰지 그랬어.
흠. 훌륭한 다릿살을 가진 치킨들이로군.
뭐, 좋다. 아무래도 상관없다. 너희들은 곧 치킨이 될 테니까!
조금 앞에서 시작하는 건 어떄
아ㅣ
잠시
튀김기를 기준으로, 왼쪽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 잠시만요
거미가 나와서
기열 거미들의 습격이다
잠시 전열을 가다듬을 수 있도록
마자레의 방해공작 ㄷㄷ
위에 서
내 앞에
준비 행동으로
아니 유메는 이동력 3이니 내 앞에 서는것을 추천
마자레의 방해공작이 있었으나
극복했다
마법 갑주랑 마법의 입 시전할게요
마법의 입은 진 동무에게 시전하겠다
좋습니다
[ 살바도르 ] 비전의돌 : 3 → 1
그럼 전투를~~
시작합니다~~!!
네가 수육이 될 운명이라면, 넌 그걸 받아들일 자신이 있나?
물론. 그것이 우주의 아름다운 규칙이라면.
모든 존재에게는 따라야 할 운명의 궤도가 있다.
그 궤도는 태초의 창조신 X께서 만드셨다.
운명을 따라라 치킨들이여. 그것이 아름다움일지니!
튀김기 위로 넘어서 이동할수 있나요?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라지.
네
여러분들은 비범한 닭들이므로
튀김기 위를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자꾸 우주 우주 하는데, 이 세계에서 우주로 간 사람은 몇 없어!
그리고 넌 아편에 찌들은 마약쟁이에 불과하고!
가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법이다.
너는 태양을 가지 않았다고 하여, 태양의 빛과 온기를 느끼지 못하는가?
어리석은 치킨이로군!
푸수스에게 카타나 참격!
굴려주십시오!
1d20+2 = 카타나 명중 (1D20+2) > 3[3]+2 > 5
느려-
이런...!
턴종료!
보라, 치킨이여. 치킨 만드는 자를 만나, 네 핏줄속에 각인된 운명이 펄떡거리는것이 느껴지지 않는가?
치킨될 자, 축복받으리니....
개소리 집어쳐!
도망치고 싶었어.
너희는 치킨이 되기 위해 태어났다.
치킨이 되기 위해 길러졌다.
이제, 치킨이 될 시간이다. 맛있어져라. 그것이 너희들의 운명이다.
마법 화살을 시전!
포화 개시!
좋습니다.
쏘십시오!
x3 1d4 = 마법 화살 피해! #1 (1D4) > 4 #2 (1D4) > 4 #3 (1D4) > 3
절대로 내 운명을, 남의 손에 맡기지 않겠다.
더는 도망치지 않아!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117 → 103
오! 살바도르공! 좋은 공격이오! [편집 완료]
호! 호! 호! 따끔하구나!
포화 개시!
x3 1d4 = 마법 화살 피해! #1 (1D4) > 1 #2 (1D4) > 1 #3 (1D4) > 1
?
?
엇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103 → 97
보아라, 치킨들이여. 그것이 너희들의 핏줄 속에 각인된 운명의 꿈틀거림이다.
받아들여라, 치킨이 되어라. 맛있어져라!
턴 종료
맛있어지기 위해 태어나, 길러져 온 너희들의! 운명을 따라라!
Cook must Cook : 접촉. 명중+8. 1d20+4의 타격 피해. 망치로 닭고기의 뼈를 분쇄하고 연육작용을 일으킨다.
대상 : 유메 진
1d20+8 닭들은 맛있어지기 위해 태어났다. (1D20+8) > 3[3]+8 > 11
아닛?!
멋져!
또 빗나갔다고!
반응행동!
반응 행동. 누군가로부터 근접 공격을 받았으나 명중 실패했을 경우, 기교를 1 소모하고 즉시 반격하여 [1d8+근력 혹은 민첩 보정치]의 물리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받아 치기!
좋습니다. 이건 일반 공격이므로
즉시 받아치기!
아 맞다
1d8+3 = 받아 치기 (1D8+3) > 6[6]+3 > 9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97 → 88
[ 유메 진 ] 기교 : 2 → 1
호 호 호 호 !!!
혁명적인 사상 추가 피해를 까먹었습니다
제법이구나 치킨이여!
지금 더하십시오
두 번 더하면 되나요? [편집 완료]
시간차 공격으로 모자에서 뿜어져나온 불덩이가 유메의 반격과 합체-공격으로 들어갔습니다!
네
x2 1d6 = 불똥 피해! #1 (1D6) > 2 #2 (1D6) > 3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88 → 83
자기 이점은 자기가 챙겨야 한다.
성가신 치킨들이구나. 어째서 운명에 저항하는 것이냐?
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처럼 어리석구나! 그저 흐름을 따르면 편할것을!
Food must Feed : 사거리 6칸 이내의 모든 닭을 동시 공격. 명중+8. 1d10+4의 관통 피해. 식칼을 던져 닭고기의 피를 뽑아낸다.
!
대상 : 콤릿 제외 전원
1d20+8 닭들은 치킨이 되기 위해 길러졌다. (1D20+8) > 2[2]+8 > 10
!
?
?
?
전부...피했다고?!
믿은 수가 없군!
나약하군.
턴 종료!
당신 주방장 맞아?
그게 최선인 것이냐!
네가 자랑하는 우주도, 우리를 도와주고 있나 보군.
터무니없는! 나는 치킨 만드는자의 운명을 따라야 할 터인데!
이젠 누구의 말이 진짜일지, 두고보자구.
네가 그렇게 숭상하는 우주의 질서도 널 저버렸나보군. [편집 완료]
어찌하여 치킨 만드는자가 치킨 될 자에게 패배할 수 있단 말이냐?
오치로의 턴입니다!
10. 유도 화살(Guiding Bolt) 행동, 1레벨 마법적 비밀 주문, 사거리 6칸, 대상 1개체, 1라운드 지속, 신성계 6칸 내의 대상에게 반짝이는 빛의 광선을 발사하여 2d6의 광휘 피해를 줍니다. 적중한 대상은 약한 빛으로 빛나게 되고 공격하기 더 쉬워져 1라운드 동안 방어도가 3 감소합니다.
[ 오치로 ] 주문 슬롯 : 5 → 4
2d6+3 광휘 피해!! (2D6+3) > 9[5,4]+3 > 12
그것 또한 네가 숭상하는 우주의 질서라고 하면 받아들여야하지 않겠는가?
방어력은 7이 된다!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83 → 71
턴 종료!
이제 네가 하는 소리가 얼마나 개소리인지 잘 알겠지?
하하하...운명이란 태풍과 같은것!
섣불리 방향을 넘겨짚지 않는것이 좋을거다, 혁명적인 치킨아!
태풍이야 말로 작은 날갯짓에서 생겨나는 법
태풍을 일으키는 것은 바로 우리 조류들이다!
그러면
허! 설마 병아리의 날갯짓에서 태풍이 만들어진다고 말이라도 할 셈이냐!
"분노의 질주" = 무료 행동. 분노를 소모하여 그와 동일한 임시 이동력을 이번 라운드에만 얻습니다. 한 라운드에 한 번만 가능하며, '질주' 행동을 사용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오늘 널 단죄하고 만국의 농장들도 단죄할 거다!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고!
이걸로 분노 1을 사용,
"피와 명예를" = 적대적 대상에게 이동시 이동력+1, hp절반 이하 아군에게 치료/도움시에도 적용가능.
해서 이동력 2를 얻고
좋습니다.
아까 부적까지 더해서
병아리라도 상관 없어. 날갯짓을 했다는 것이 중요해.
총 4의 이동력을 추가,
좋습니다.
콤릿의 몸통박치기!
요래 8칸 움직입니다.
좋습니다.
몸통박치기로 8의 타격 피해가 발생!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71 → 63
퀙!
[ 살바도르 ] 비전의돌 : 1 → 0
이 치킨...힘이 좋군!
그 다음 그레이트 액스를 휘두릅니다.
좋습니다. 굴려주세요!
1d20+2 = "공격명중" (1D20+2) > 16[16]+2 > 18
명중!
1d12+2+4 = "그레이트액스피해량" (1D12+2+4) > 7[7]+2+4 > 13
저 반동을 토막내시오!
여기서
"격한 일격" = 근력을 사용하는 근접 주장비 공격이나 투척 공격의 피해량을 굴린 후에, 분노를 소모하여 그만큼 추가 피해를 더합니다.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63 → 50
그래! 반동을 반토막 내!
이걸로 분노를 2 소모
2딜 더 줍니다.
까시 피해 더했나요?
까시피해는 격노상태에서만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50 → 48
오키입니다
더하는거 아닌가요?
까시좋아
넵
턴종합니다
상당한 화력이구나 치킨들이여...
그러나, 운명은 이미 정해져있다.
그대로 카타나 참격!
1d20+2 = 카타나 명중 (1D20+2) > 18[18]+2 > 20
운명이란 마치, 우리들의 머리위에 드리운 투명한 거미줄과도 같은 것. 끈끈함을 느끼고 발버둥쳤을 때는 이미 늦...얽!!
그리고 위헙의 일격!
죽이시오!
3d6+3+2 = 카타나 공격(참격) (3D6+3+2) > 11[3,2,6]+3+2 > 16
:HP16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48 → 32
킑!
1d8+3 = 위협의 일격(지혜dc16) (1D8+3) > 8[8]+3 > 11
말하는데 공격하다니! 너는 예의도 모르느냐!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32 → 21
1d20+2 (1D20+2) > 2[2]+2 > 4
뭐...라고?
[ 유메 진 ] 기교 : 1 → 0
이 내가, 이몸이...
치킨을... 「두. 려. 워. 한. 다.」고?!?!?!!
자! 말해보거라! 네 놈 앞에 무엇이 보이지?
말도 안돼!!! 이건 불가능해...불가능하다고!!!
내 앞에 보이는건...붉은...망령?!
꼴이 말이 아니군!
어처구니없군! 어째서 치킨이 아닌거냐!
그리고 연쇄 행동!
보거라! 치킨 네 앞에 서있는 자! 붉은 포식자!
1d20+2 = 카타나 명중 (1D20+2) > 13[13]+2 > 15
네 녀석들이 먹은 치킨들의 복수자!
그대로 끝내버려!
3d6+3+2 = 카타나 공격(참격) (3D6+3+2) > 12[2,4,6]+3+2 > 17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21 → 4
[ 유메 진 ] 행동연쇄 : 1 → 0
그리고 턴종!
치킨의 운명 헤어나올 수 없는 닭들의 숙명!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나?
살바도르공! 자네의 힘을 보여주게!
기고만장하구나 치킨들이여...
어디, 한번 해 보거라!
하급 주문 스크롤을 찢어서 마법 화살을 시전합니다
좋습니다. 마법 화살 발사!
비바 라 레볼루시옹!
포화 개시!
x3 1d4 = 마법 화살 피해! #1 (1D4) > 3 #2 (1D4) > 2 #3 (1D4) > 3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4 → -7
1d6 = 불똥 피해 (1D6) > 6
커...헉!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7 → -8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8 → -13
...
....
...큭. 큭큭. 큭큭큭큭...
역시
...?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해본적 없는가, 치킨들이여?
이 치킨 팩토리의 왕, 주방의 지배자인 주방장인 이몸께서...
『치킨』 맛을 모를리가 있겠느냐!!!!!!
Server must served : [사망시 자동 발동] 치킨을 뜯어먹고 즉시 절반의 HP를 회복한 상태로 부활한다.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13 → 58
크---하하하핫!!! 정말 크리스피하고 고소---하구나!!!
겉은 바삭바삭!! 속은 촉촉!! 짭쪼름하고 끈적한 기름기의 맛!!!
안돼!
혹시 마법의 입으로 똑같이 시전 가능한가요?
이것이 바로 치킨! 너희들의 숙명! 피할 수 없는 운명!
아직 턴종 안했는데
더는 우리의 동족을 모욕하게 둘 수 없다!
마법화살은 쏘면 됩니다
쏘세요!
포화 개시!
x3 1d4 = 마법 화살 피해! #1 (1D4) > 2 #2 (1D4) > 4 #3 (1D4) > 4
1D6 = 불똥 피해 (1D6) > 1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58 → 46
크크크큭...겨우 그정도냐?
턴 종료
결국 너희들은 치킨일 뿐이다.
온다!
X께서 말씀하셨다.
모든 닭은 맛있다. 그리고 어떤 닭은 더욱 맛있다.
Fryer must Fry : 선택한 지점에서 2칸 내에 있는 모든 닭들은 민첩 내성굴림 dc14에 도전, 실패할 시 8d6+3 의 화염 피해. 성공할 경우 절반만 받는다. 끓는 기름을 쏟아부어 닭고기를 튀겨낸다.
보이느냐? "모든 닭"은 피해를 입는다. 즉,
범위 안에 나를 포함해도, 내게는 피해가 없다는 뜻이지.
내가 지정할 범위는, 나를 기준으로 좌측으로 2칸!
유메, 살바도르, 오치로 너희들이 타겟이다!!!
8d6+3-5 모든 닭은 맛있다. 어떤 닭은 더욱 맛있다! (8D6+3-5) > 37[5,6,4,3,4,6,6,3]+3-5 > 35
1d20+0 = 민첩! (1D20+0) > 2[2]+0 > 2
크아악... 크아아악!
크아아아악!
1d20 (1D20) > 17
?
1d20+2 = 민첩 (1D20+2) > 10[10]+2 > 12
[편집 완료]
나를 무시하다니!
[편집 완료]
오치로는 35의 절반인 17의 피해를, 나머지는 35의 피해를 입습니다.
[ 살바도르 ] HP : 10 → -25
[ 오치로 ] HP : 21 → 4
큭큭. 무시했다고? 누가 널 무시했단 말이냐?
크으으윽....
너는 보아하니, "오르크" 품종 닭이군!
[ 유메 진 ] HP : 21 → 0
아냐...
이건 아니야...
[ 유메 진 ] HP : 0 → -14
그놈들을 모조리 양념치킨으로 만든줄 알았는데. 아직 생존자가 있을 줄은!
Chicken must Chicken : 모든 캐릭터는 설득/위협/기만 굴림 dc14에 도전. 실패시 2d12의 정신 피해. 성공시 ???가 1 증가. 각종 향신료를 뿌려 닭고기의 잡내를 제거한다.
젠장! 너였군!
그래...나였다!
네 친족들에게 보내주마!
생존자 전원! 굴려라!
널 박살내주마!
2d12 치킨에게 정해진 운명의 궤도를 벗어나지 마라! (2D12) > 14[5,9] > 14
1d20+4+2 = [곡예(민첩), 운동(근력), 위협(매력)] (1D20+4+2) > 15[15]+4+2 > 21
널 튀겨주마!
튀겨지는건 네 날개다!
1d20+4+3 (1D20+4+3) > 14[14]+4+3 > 21
[ ★ 총주방장 푸수스 ] ??? : 0 → 2
좋습니다!
오치로와 콤릿이 훌륭히 내성에 성공!
그리고 순간, 여러분의 눈앞이 새하얗게 물들더니...!
하아... 하아...
꼬꼬...꼬꼬꼬꼬...
너희들...결국 여기까지 왔구나...꼬꼬...!!
여긴...?
...?
운명에 저항하는 너희들이 날갯짓...그 날갯짓을...
우리들이 도와줄게 꼬꼬...
부탁이니, 보여줘. 우리 닭들은...
맛있어지기 위해 태어난게 아니라는 걸...!!
그래...
이대로 쓰러질 수는 없어!
좋다....!
희망의 빛과 함께, 치킨-소울이 여러분들을 감쌉니다.
떨어지는 닭 날개가 없을리가 그것이 운명
여러분들의 내면에서 솟아오른 뜨거운 열정, 운명에 저항하는 강인한 의지, 치킨-소울의 축복이 모두 더해져서...!
이변이 일어납니다!
운명이 뒤틀립니다!
우린 노예가 되지 않는다!
역사는 바뀐다!
[ 살바도르 ] 방어도 : 10 → 13
우린 세상의 주인이 될 것이다!
죽었던 닭들은 모두 [절반의 HP] [절반의 주문 슬롯] [절반의 직업 자원] (파이터는 액션서지 1회)를 회복,
즉시 부활합니다!
버림인가요? 올림인가요? [편집 완료]
버림입니다
[ 유메 진 ] 행동연쇄 : 0 → 1
엑스페리온의 모든 절반은 기본적으로 버림입니다
[ 살바도르 ] 비전의돌 : 0 → 1
가...꼬꼬...어서...
[ 유메 진 ] HP : -14 → 10
[ 살바도르 ] HP : -25 → 6
치킨-소울의 휘황찬란한 빛의 커튼이 걷히자, 여러분은 주방으로 돌아옵니다. 하지만...
[ 유메 진 ] 기교 : 0 → 1
날아오를래 저 빛나는 하늘로 너를 향해서
무엇인가가 크게 달라졌습니다!
!
너희들은 꼬꼬...더이상 평범한 닭들이 아니야 꼬꼬...
너희들은 치킨 될 운명을 벗어난 비범한 닭...
더이상, 운명에 휩쓸리는 나약한 닭이 아니야...꼬꼬!
방금전까지 눈으로 보고도 인식할 수 없었던 주방기구들이 분명하게 인식됩니다.
주방기구를 활용하면 푸수스에게 큰 타격을 입힐 수 있을것 같습니다!
...뭐지?
이...눈빛은 대체 뭐지?
그건 치킨의 눈동자가 아니다.
너희들이 가져야 할 눈동자가 아니라고!!!
그게 문제라도 되나?
끓는 기름에 튀겨지는 기분을 느껴볼래?
튀김기에 널 쳐넣어주마!
또한 치킨-소울의 축복으로
우리의 운명은 정해지지 않았어.
[ 유메 진 ] 이동력 : 3 → 6
항상 써내려 가는 것이라고
[ 살바도르 ] 이동력 : 4 → 7
[ 오치로 ] 이동력 : 4 → 7
[ 콤릿 ] 이동력 : 4 → 7
여러분들의 몸이 가벼워집니다!
구체적으로 이동력 3만큼 가벼워집니다!
그럼 이제, 오치로의 차례입니다!
좋다!
죽을 준비 됐나, 반동?
치킨소울....! 고맙소....!
터무니없는! 그러나, 소용없다!
그래봤자 치킨은 치킨일 뿐! 거대한 운명의 궤도는 변하지 않는다!
맛있어지기 위해 태어나, 맛있어지기 위해 길러져...
내가 내린 답은 이거다!
맛있게 튀겨지는 것! 그것이 너희들의 운명이다!
10. 유도 화살(Guiding Bolt) 행동, 1레벨 마법적 비밀 주문, 사거리 6칸, 대상 1개체, 1라운드 지속, 신성계 6칸 내의 대상에게 반짝이는 빛의 광선을 발사하여 2d6의 광휘 피해를 줍니다. 적중한 대상은 약한 빛으로 빛나게 되고 공격하기 더 쉬워져 1라운드 동안 방어도가 3 감소합니다.
2d6+3 (2D6+3) > 5[2,3]+3 > 8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46 → 38
크헉!
아무리 선택지가 주어졌어도
무엇을 선택할 지는 자신이 고르는 것이야.
턴 종료!
선택...지? 무슨 말을 하는거냐...!
선택 같은건...없다...!
운명의 궤도를...따르는 열차는...
달리거나...멈추거나...오직 둘 뿐!
콤릿은 눈 앞의 튀김기에 푸수스를 넣고 튀겨버릴 수 있을까요?
누구도 레일을 벗어날 순 없어!
우리의 운명은 수많은 갈림길로 이루어져 있어!
레일을 벗어나선 안 돼! 그것은 X의 의지에 반한다!
그게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이자 목적이라고!
가능합니다 콤릿
아무런 판정 없이 튀겨버릴수 있습니다.
바로 피해량을 굴리시면 됩니다!
그럼 그렇게 하겠습니다.
널 튀겨주마!
좋습니다. 굴려주세요!
8d6 (8D6) > 30[2,6,4,6,3,1,2,6] > 30
뭐라고? 그건 무슨...!
크아라아앙라아랅!!!1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38 → 8
크얽럭ㄱ어러럵ㄱ!!
푸화아아악!!!
튀겨지는 기분이 어떠냐?
턴종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기름을 덜 먹은 거 같군.
푸수스가 거칠게 반항하며 겨우 튀김기에서 허우적허우적 빠져나옵니다!
죽어라...!
죽이시오!
이건...말도 안 돼. 그럴수는 없다!
어째서 운명에 저항하는거냐!!!
1d20+2 = 카타나 명중 (1D20+2) > 4[4]+2 > 6
반동은 죽어야 하네!
? [편집 완료]
연쇄행동!
태초의 별들이 점지해준 운명이다! 결코 벗어나선 안된단 말이다!
왜 따르지 않는것이냐!
서 지 액 션
어째서...어째서냐...!!!
이번 공격은 반드시 명중합니다.
엑스페리온-행동연쇄의 규칙 때문이지요.
만약 어떤 대상을 일반 공격했으나 명중 실패한 턴에, 행동 연쇄로 동일한 대상을 다시 일반 공격하면 첫 1회의 공격은 명중 굴림이 최대치가 나온 것으로 간주합니다.
좋습니다. 바로 피해량을 굴려주십시오!
일 격 필 살
반동을 토막내시오!
3d6+3+2 = 카타나 공격(참격) (3D6+3+2) > 9[2,1,6]+3+2 > 14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8 → -6
커헉...!!
치킨...치킨이야...아직 내게는...치킨이...!
잘했어!
어딜!
Server must served AGAIN : [사망시 자동 발동] 치킨을 뜯어먹고 즉시 1의 HP를 회복한 상태로 부활한다.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6 → 1
치킨...어째서냐...어째서 없는거지?
내 치킨...누가 내 치킨을...설마...
거스!!!!!!!!! 네이놈!!!!!!!!!!
감히 내 냉장고에 손을 대?!!!?!
유메는 턴을 종료하나요?
추가행동!
좋습니다.
1d10+3 = 재기의 바람(회복) (1D10+3) > 1[1]+3 > 4
[ 유메 진 ] HP : 10 → 14
유메의 몸에 생기가 돌아옵니다!
[ 유메 진 ] 행동연쇄 : 1 → 0
[ 유메 진 ] 재기의 바람 : 2 → 1
2칸이동 후 턴종료
살바도르의 차례입니다.
아무래도 기름을 덜 먹은 거 같군!
마법사의 손으로 튀김기를 씁니다
잠깐, 잠깐!
기다려 봐라. 그래, 봐라...
내 꼴 좀 봐라. 네 꼴좀 봐라.
상처투성이다. 우리 모두.
순순히 운명을 따랐더라면, 우리 모두 상처없이 그저 행복하게 살아갔을 것이다.
나는 상처 없는데.
이렇게, 상처투성이가 되어가면서까지...했어야 하나?
그래.
운명에 저항하는데 그만한 가치가 있는거냐!
그것이 우리의 선택
운명
좋습니다.
갈림길
튀김기의 다이스를 굴려주십시오.
8d6 (8D6) > 34[6,3,5,6,6,1,3,4] > 34
마법사의 손!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1 → -33
튀겨져라!
또 한번 튀깁니다
크아아아아ㅏㄺㄹ어푸어푸어푸루뤂푸푸푸!!!
8d6 (8D6) > 26[1,2,5,2,6,2,5,3] > 26
X시여!!! 어째서...어찌하여...이런...
[ ★ 총주방장 푸수스 ] HP : -33 → -59
잘 튀겨졌군.
X께서...별빛으로...속삭이셨다...
모든 닭은...맛있으며...
어떤 닭은...
더욱...
맛있...
이제 누가 치킨이지?
주방장이 기름솥 아래로 가라앉습니다.
주방장이여 끓는 기름 속에서 네 운명 찾길
튀기는 자가 튀겨지다니 아이러니 하군
치킨 만드는자가 치킨 될 자에 의해 튀겨지는 것.
그것으로, 주방은 침묵합니다.
하지만 한가지는 확실하죠.
*삘릴리*
이제 주방에 남은 것은 없습니다.
주방 밖으로 나가는 문이 하나 보일 뿐.
빛이다!
치킨 만드는자가 부과한 가혹한 운명의 굴레를 벗어나, 자유로운 바깥으로 나가는 문이 보입니다...
그새 날이 밝아졌나?
이걸 원했을지도 모르겠어.
꼬...꼬꼬꼬꼬...너희들...해냈구나 꼬꼬...
치킨이 되지 않고...운명을 극복했구나 꼬꼬...
이 문을 빠져나가면 꼬꼬...공장 바깥이야 꼬꼬...그렇지만...
이 문을 넘어가면 꼬꼬... 너희들이 알던 세계는 끝나 꼬꼬....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알 수 없어 꼬꼬....
그런데도 너희들은... 꼬꼬꼬꼬... 운명을 거스르고... 문을 넘어갈거야 꼬꼬...?
우린 이미 남이 정해준 운명을 거슬렀다.
치킨소울.....! 걱정마시오... 우리는 우리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할 것이오!
우리의 운명은 우리가 스스로 정할 것이다.
물론이지. 나는 이미 내 운명의 갈림길을 선택할 준비가 되어있어.
그 끝은 아무도 모르겠지만, 결국에 깨닫겠지.
물론이지. 내 운명은 내가 투쟁하는한, 나의 것일테니.
그리고 난 치킨 해방 전선을 세울 것이다!
우린 원하는 것을 향해 나아갈 테니깐 말이야.
모든 닭들이 도축되지 않는 유토피아를 건설하는 그 때까지
만국의 닭들이여 단결하라!
그러고 보니 마지 공은 어찌 되었을까 궁금하구려
좋습니다.
여러분들의 앞에, 문은 열려있습니다.
밖으로 나가기만 한다면, 드넓은 자유가 펼쳐져 있겠죠.
마지 동무는 아마 살아남았을 거요.
바드 오치로 레일로드를 떠나 찾아 나서네.
내 갈림길을.
자유는 때로 따끔하고, 가끔 비정하고 어쩌면 가혹할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그 주방보조가 약속을 잘 지켰다면 말이지.
틀림없이 그곳에는 자유가 있을 것입니다.
문 밖으로 나가나요?
이것은...
동무들, 뭘 기다리고 있나?
*삘릴리*
어서 나가자고!
(문 밖으로 당당하게 향합니다)
좋습니다. 활짝 열린 문을 통해 싱그러운 자연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살짝 습기를 머금은 촉촉한 흙냄새. 이슬 맺힌 풀잎의 향기.
해질녘의 비스듬한, 아름다운 금빛 태양...
조금은 쓸쓸하지만, 아름다운, 그것은...
March...
...흠.
오늘자 일간 신문을 보자...
보자. 신문 1면에는...
여러분들과 함께 돈까스를 먹으러 갔던 한스는 신문을 펼쳐봅니다.
돈까스 사태 이후 시간이 꽤 흐른 어느날의 신문.
1면에는 어떤 기사가 실려있나요? 유메?
1면에는 커다랗게 치킨공장을 폐업하고 새로 생긴 화장터의 광고가 나옵니다.
음...그 공장, 결국 폐업했나?
하긴. 닭들이 다 도망치고 난리가 났었다는데, 하여튼 공장장은 뭘 하는건지.
그나저나 화장터라니...왠 뜬금없이? 알다가도 모르겠네.
(펄럭)
한스는 신문의 다음 장을 넘겨봅니다.
여기에는 어떤 기사가 실려있나요? 살바도르?
몇몇 메데트란 농장이 닭 떼들이 습격하여 피해를 봤다는 내용이 실려있습니다. [편집 완료]
오잉? 닭 떼의 습격?
닭 떼들이 습격당한게 아니라?
그리고 뭐야. 닭들의 집단적인 움직임...치킨 레지스탕스?
허허. 사람들이 단체로 머리가 아픈가? 거 참. 이러다가 닭 혁명가까지 나오겠네.
거 참 희한한 세상이야! 나중에는 닭들의 마을이나, 도시나, 왕국이나...
지상낙원까지 생기겠는데!
보자. 그럼 다음 페이지는...(펄럭)
한스는 신문을 한장 더 넘깁니다.
다음 페이지에는 어떤 기사가 실려있나요, 오치로?
3면에는 기사가 아닌 다른 것이 적혀있었습니다.
오, 그것은 무엇이죠?
*광 고 구 인* 도마뱀 바드 사랑해줄 사람은 연락 주세요 -575-
...?
뭐야 이건? 왠...광고?
지면 전체 광고가 달랑...이거 하나라고?
...?
대체 돈이 얼마나 많은거야? 아니면 신문사에 인맥이라도 있나? 그것도 아니면 대체...
거 참...(절레절레)
하여튼, 잘나가는 메데트란 일보에 전면광고로 저런걸 실어놨으니, 수십 수백명은 연락하겠는걸.
그럼 보자. 마지막 장에는...(펄럭)
한스는 신문의 마지막 페이지를 펼쳐봅니다.
여기에는 무슨 기사가 실려있나요, 콤릿?
멸종된 줄 알았던 오르크 품종 닭의 무리가 들판 어딘가에서 발견되었다는 내용입니다. [편집 완료]
아니, 오르크 품종 닭!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해서 멸종된줄 알았는데! 아직 살아있었다니!
그것 참 놀라운걸. 정말 세상 일은 알다가도 모르는걸까?
이번에는 멸종 안하고 오래오래 잘 살았으면 좋겠네!
그럼 이제...어이쿠. 방금게 마지막이었잖아.
신문 맨 뒷장에는...음...
음...? 사설...
"닭들이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 오늘이라고?
그것 참...알쏭달쏭한...사설이네....
한스는 신문을 접고 닭들을 쳐다봅니다.
꼬꼬꼬꼬?
흠...
닭...이라...
...닭들은 그만 하고, 다른 농장으로 바꿀까?
꼭! 꼬꼭!
--------끝----------
이상입니다
잠깐, 그 전에
지지
몰까
깜짝 선물
이 세션중에 들어왔어요
모지
그건 바로~~~바로바로~~~
두구두구두~~~~
엑
와!
헉
잔짜잔
발하 님이 그려주셨습니다
다들 박수~~~~
와
사랑해
와우
언제 그렸대
자, 세션은 이상으로 끝입니다
저도 놀랐다데스
엑붕이들 오래가자
감동했어요
자 그럼 자세한 후기는
그는 신인가??
디스코드에서 바랍니다 왜냐하면
제가 나중에 보고 만족하기 위함...
그 전에 물론, 발하님께 다시한번 감사하고요!
라스코드는 스레드를 지우지 않아.
그것은 내가 그렇게 하기로 했기 때문이야.
100d100 만큼 감사하다 (100D100) > 5371[48,18,23,38,89,77,92,37,30,92,51,19,30,58,50,94,55,89,49,18,39,85,100,42,9,73,15,72,70,83,84,75,13,44,55,43,96,51,79,68,27,60,43,29,74,82,39,83,63,27,88,53,68,31,60,67,34,51,37,25,15,82,37,20,10,70,62,29,99,25,71,92,3,71,51,40,96,1,42,39,80,61,71,81,38,96,19,3,66,68,99,87,20,92,12,43,5,86,29,66] > 5371
10000d1 만큼 감사하다 (10000D1) > 0
그럼... 이 노래가 끝나면 녹화는 종료하는 것으로
?
뭣
죠습니다
아니 어째서??
9999d1 (9999D1) > 0
콤릿은 봐놨음
두번이나
오키
1d9999 (1D9999) > 4121
GG
굿
GG
녹끝
GG
디스코드로 NAGA